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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조금 더 가까이 친근한 학생회가 되겠다”‘총학·단대 및 스쿨 학생회 당선인 인터뷰’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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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3  08: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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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단대 및 스쿨 학생회 당선인 인터뷰’

   
 

총학생회 - WE’FLASH

1. 당선 소감
먼저, 당선이라는 좋은 선물을 주신 한림 학우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거에 임하는 과정에서 많이 지치기도 하고 힘겨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너무나도 바라고 열망하는 일이었기에 보람차고 행복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열정과 학우들께 감사한 마음을 절대 잊지 않고 학우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림대를 학우 여러분들의 빛나는 무대로 만들어드리겠다는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한림인들이 보다 더 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당선이라는 이 크고 값진 영광을 한림 학우들께 돌립니다.
 
2. 총학생회 운영계획
항상 한림 학우들을 존중하고, 학우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겸손한 자세로 임하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자리에 취하지 않고, 자만하지 않고 한림학우 여러분들께 든든한 기반이자 도움이 되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들이 존재해 때로는 크게 충돌하기도 하는 요즘 세상에서, 우리 대학만큼은 학우들이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존중할 줄 알고, 모두가 항상 조화롭고 행복한 문화를 만드는 데에 총학생회가 앞장서겠습니다.
 
3. 핵심 공약과 구체적 방안
교내 청춘노선 정류장 설치를 이루고 싶습니다. 교내 청춘노선 정류장 설치는 한림 학우들의 이용과 수요가 많은 청춘노선 버스 교내 순환을 뜻합니다. 학우들께서 자주 가시는 춘천 명동과 춘천역 등의 이동을 간편하게 하고 정문 부근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버스 정류장(대암 감자탕 앞)의 공간 협소에 따른 복잡함도 동시에 해결해 학우들의 안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청 관계자분들과 논의해 저희가 당선이 됐을 시에 구체적인 설치 심사를 진행하는 등의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이 공약이 실현이 되었을 시에 한림대가 얻을 홍보효과와  대외적 이득을 교직원 분들께도 말씀 드림으로써 버스 정류장으로서의 구색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청춘노선 버스 정류장의 설치에 관한 학우분들의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받아 학우분들께서 이용하시기에 적합하고 편안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당선자의 입장에서 학우분들에게 가장 먼저 감사드립니다. 학우분들의 지지가 없었다면 이러한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하지도 못했을 것이고, 한림대와 학우 여러분들을 위해 힘쓰고 싶다는 열정 또한 실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항상 자만하지 않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학우분들이 행복한 대학, 자랑스러워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학우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믿을 수 있는 친구 같은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학우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추운 날씨에 유의하며 건강하시기를 바라고, 무엇보다 우리 한림 학우들이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한림 학우들의 그 행복에 총학생회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과학대 - RE : VOICE
1. 당선 소감
우선 저희를 여기까지 이끌어준 리보이스 선거운동원들 그리고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저희와 같이 준비하고 고생한 기호 2번 심포니 선거운동본부에게도 고생했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선거를 준비하면서 즐겁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쁨이 더욱 큰 것 같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런 경험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강해지는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선관위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항상 겸손한 자세로 임하고 학우들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 학우들이 편안히 기댈 수 있는 2020년 사회과학대 학생회를 만들겠습니다. 학우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2. 사회과학대 운영 계획
사회과학대 학우들이 편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학생회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사회과학대 학우들이 대학생활하는 과정에 있어 학생회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됐으면 좋겠고 항상 학생회실 문을 열어놓는 것과 같이 작은 실천을 통해 학우들과 학생회가 가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우들이 말하고자 하는 불편사항, 희망사항을 언제든지 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사회과학대 학우 전체가 학생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주는 학생회를 만들겠습니다. 복수전공생을 위한 멘토링 사업, 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한 심리검사 등 학우들의 건강한 대학생활을 만들어주는 계획을 가지고 운영할 것입니다. 학생회가 학우들을 위해 움직인다는 인식을 안겨주고 학우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만들어나가는 학생회를 만들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3. 핵심 공약과 구체적 방안
2017년부터 의무화된 복수전공제도로 인해 학우들은 주전공 외 다른 전공을 택해 학습을 해야 됩니다. 따라서 저희가 준비한 M:INK 멘토링 사업을 통해 복수전공 학습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대 학우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멘토의 경우 장학금을 제공해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 많은 학우들이 복수전공 학습에 대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생각해낸 공약이기 때문에 해당 멘토링 사업이 잘 운영됐으면 좋겠습니다.
 
4.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이번 선거를 빛내주신 모든 학우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리보이스는 사회과학대를 더욱 빛내기 위해 학우들과 소통해 만들어 나갈 것이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임해 학우들이 믿을 수 있는 학생회를 꼭 만들겠습니다. 학생회가 제공하는 많은 사업을 이용하고 참여하도록 학생회가 친구처럼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모습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과학대 학우 분들께서 믿고 뽑아주신 만큼 학우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학우들이 가지고 있는 불편사항을 빠르게 인지해 빠르게 대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학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고 보다 더 발전된 학생회가 되도록 열심히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아리연합회 - 시:리즈
정후보 문재민(사회복지ㆍ3년)   부후보 윤지호(사회복지ㆍ3년)

1. 당선소감
모든 면에서 아직은 부족한 제가 과분한 자리를 잘 이끌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혼자가 아닌 같이 일하게 될 학생회 임원진과 중앙동아리원 여러분들, 그리고 학교 각 부서와의 조화를 통해서 더 나은 동아리연합회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많은 지지와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한림대 재학생 여러분, 내년에는 자신의 취미와 특기에 맞는 중앙동아리 활동을 한 번쯤은 해보는 건 어떨까요?   다시는 오지 않을 대학생활 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것도 좋지만,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추억을 쌓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이 동아리 활동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고, 발로 뛰는 시:리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문대 - NAIN
정후보  고영우(영어영문ㆍ3년)   부후보 이혜원(국문ㆍ4년)

1. 당선소감
추운 날씨에 함께 고생해준 선거운동원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인문학은 비인기 전공과 과목으로 학우들의 관심도가 떨어지는 추세입니다. 인문학을 발판 삼아 진로를 찾고, 더 나은 대학생활이 되도록 많은 공모전과 취업 부분에서 힘쓸 것입니다.
  학우들의 대리인으로서 함께 나아가며 더욱 나아지는 인문대를 만드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인문대 학우분들의 관심과 소중한 한 표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짓 없고, 숨김 없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저희의 즐거움보다 인문대 학우들의 즐거움을 위해 움직이겠습니다. 다수의 목소리는 학생회와 인문대를 발전하게 하고, 관심과 참여는 저희의 원동력이 됩니다. 인문대 학우분들의 중요하고, 소중한 시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한표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흥하는 인문대 학생회를 만들겠습니다.

 

 

   
 

자연과학대 - H∞K
정후보  유종현(언어청각ㆍ3년)   부후보 권효선(체육ㆍ3년)

 

1. 당선소감
우선 자연과학대 기호 1번 선거운동원으로 함께 고생하고 추운 날씨에도 불평 없이 선거운동에 임해준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자연과학대 학우분들의 투표가 없었다면 지금의 ‘훅’은 없었을 것입니다. 투표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감사함을 항상 잊지 않고 변치 않는 모습으로 2020년도 한해 동안 자연과학대 학우분들의 성원에 보답해 유익하고 활기찬 대학생활을 하실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자연과학대 학우분들의 소중한 한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슬로건 ‘당신의 마음이 열리는 그날까지’처럼 학우분들과 끝없이 소통해 마음을 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회를 운영하면서 다소 서툰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점차 나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투표해주신 학우분들의 관심이 헛되지 않게 노력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학우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간호대 - 끌림
정후보 정회찬(간호ㆍ3년)   부후보 김희태(간호ㆍ2년)

1. 당선소감
간호대 제2대 학생회 끌림의 회장 정회찬, 부회장 김희태입니다. 당선 소감에 앞서 바쁜 학업 생활 중임에도 큰 관심을 갖고 투표해주신 학우분들, 그리고 저희를 믿고 지지해주신 학우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많은 학우 분들의 응원과 격려에 이끌려 끌림이 이 순간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벅찼던 감정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이 감사한 마음, 준비한 공약사항들을 성실하게 이행해나가며 보답해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저희 끌림은 생각했습니다. 학생회란 학우 여러분들을 때로는 앞에서 이끌어 드리고, 때로는 뒤에서 받치는 것이다. 항상 이 마음가짐으로 학우 여러분들을 위한 간호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간호대 제2대 학생회의 이름인 끌림처럼 학우 여러분들의 마음을 확 끄는 학생회를 만들겠습니다.
 

   
 

글로벌융합대 - FLEX
정후보 서준범(글로벌비즈니스ㆍ2년)   부후보 김민준(글로벌비즈니스ㆍ3년)

1. 당선소감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과 선거기간 동안 도와준 많은 친구들 덕분에 당선을 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같이 고생한 친구들에게 가장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차기 글로벌융합대 회장으로서 2020년에 어떤 일들이 생길지 걱정도 되지만 기대되는 마음이 더욱 큽니다. 각 전공의 학우들과 협동하여 학생분들의 관심에 귀를 기울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우선 저와 부후보가 생소하셨던 분들이 많았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융합대 학우분들이 지지를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와 차기 부회장은 공약과 더불어 글로벌융합대 인원들이 더 나은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계획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잘한 일에는 칭찬을 못한 일에는 충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생활이 보다 유익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는 학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디어스쿨 - UNID:US
정후보 이윤재(언론방송융합미디어ㆍ2년)   부후보 박민서(디지털미디어콘텐츠ㆍ2년)
 

1. 당선소감
정 후보: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이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저희를 도와주신 많은 교수님 학우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겸손하게 거리감 없는 학생회로 나아가겠습니다. 부 후보: 미디어스쿨이 단과대학으로 개편되어 다사다난한 일들이 있었지만 저희는 굳건히 미디어스쿨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투표를 해주신 학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정 후보: 많이 부족한 걸 정말 알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쓴 말도 많이 듣고 의견도 많이 듣겠습니다. 학우분들의 불편한 점을 같이 고쳐나갈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부 후보: 저희가 부족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희 손이 닿는 곳까지 귀 기울이며 한발 앞서가는 학생회가 되겠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항상 필요한 존재가 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데이터과학융합스쿨 - 나래
정후보 박준영(데이터테크ㆍ2년)   부후보 박민재(임상의학통계ㆍ2년)

1. 당선소감
2020년도 데이터과학융합스쿨 학생회장, 부학회장에 당선된 16학번 박준영, 16학번 박민재입니다. 우선 투표 기간 동안 저희에게 모두 투표해주신 모든 학우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모든 선거본부들도 고생하셨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고 저희와 같이 운동했던 선거운동원들에게도 고생했다는 말 전하며, 앞으로 저희는 저희에게 주어진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저희의 공약은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학우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처음에는 많이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흐르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데이터과학융합스쿨 학우분들과 교수님들 사이의 ‘연결다리’ 같은 존재가 되어 학우분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우여러분들이 뽑아 주신 만큼 그 믿음을 헛되게 하지 않게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노융합스쿨 - BAN:D
정후보 김예은(나노융합ㆍ3년)   부후보 강다현(나노융합ㆍ2년)
 

1. 당선소감
나노융합스쿨의 2020년도 회장단으로 출마한 김예은, 강다현 입니다. 우선 선거 결과 저희가 당선돼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소중한 한 표 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선택해주신 학우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생회는 대학과 학우 사이를 잇는 매개체로서 학우들의 의견을 잘 취합하고 전달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2020년도에는 저희 반디가 그 역할을 수행해나가겠습니다. 저희의 귀는 항상 학우분들을 위해 열려 있을 것이며 학우분들께서 많은 의견을 듣길 바라고 있습니다. 항상 완벽할 수 없기에 반디는 저희가 부족한 만큼 발로 뛰고 귀로 들으며 슬로건처럼 저희와 학우분들이 하나로 모여 빛날 수 있는 나노융합스쿨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듣고 일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나노융합스쿨 학우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1. 당선소감소프트웨어융합대 - STEP
정후보 김동규(전자공학ㆍ3년)   부후보 장선홍(빅데이터ㆍ3년)

투표에 많은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마무리가 잘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년도 학회장을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로 느낀 점도 많고 배운 것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더 큰 자리로 가기 위한 발걸음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토대로 내년에는 실수를 줄이고 학우들을 위해 힘쓰는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믿고 투표해주시고 뽑아주신 만큼 그에 걸맞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투표에 많은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 학우들을 위해 힘쓰고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매사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학우들이 믿고 뽑아주신만큼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행동하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항상 지금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학우들의 편에 서서 편의를 생각하는 학우들을 먼저 생각하는 대표자가 되도록 행동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뽑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래융합스쿨 - 라온
정후보 권오준(융합신소재공학ㆍ2년)   부후보 김지예(미래융합ㆍ2년)

1. 당선소감
2020년도 미래융합스쿨 단과대를 이끌게 된 권오준입니다. 우선 저를 믿고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융합스쿨은 현재 8개의 전공이 있어 각 과의 색깔을 더욱 짙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각 여러 전공들의 색을 지키며 하나로 묶고, 또한 미래융합스쿨의 기반을 다지는 학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학우들의 소리를 귀담아 더욱더 발전된 미래융합스쿨이 되겠습니다.

2.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다시 한번 뽑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신설된 단과대이고, 타 단과대에 비해 인원도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학교와의 소통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학교 측과 소통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직접적인 소통이 어려운 학우는 저희가 대신 소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하고, 노력하는 학생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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