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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4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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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의 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 예방 및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11월 9일이다. 재난 및 구급신고 번호인 119를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

정부는 1948년부터 불조심 강조 기간을 정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불조심 캠페인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소방의 날에는 소방청 주관으로 화재 예방 등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행사는 조형물 제막, 기념공연, 유공자 포상, 명예소방관 위촉식 등이다.
 

   
 

디딤돌 대출
부부합산 연소득이 6천만 원(단, 생애최초·신혼·2자녀 이상인 경우 7천만 원까지)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하는 대출 상품이다. 부부합산 순자산 가액이 소득 4분위 전체가구 평균값 이하인 자도 그 대상이다. 신청 시기는 소유권 이전등기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로, 대출금리는 연 1.85~2.40%(우대금리 추가적용 가능)이다. 다만 신청인이 한국신용정보원 신용정보관리규약에서 정하는 경우에 해당되면 제한하고 있으며 부부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구상권, 미수채권 등이 회수되지 않은 경우에도 대출이 불가하다.

   
 

전태일
한국의 노동운동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봉제노동자로 일하면서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다가 1970년 11월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분신했다.

그의 죽음은 최소한의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던 노동자들의 현실을 고발해 사회적으로 노동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노동자들 스스로 자신들의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에 나서도록 만들었다.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이자 제46대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다. 1973년부터 2009년까지 델라웨어주 연방 상원의원으로 재직했으며, 1987년부터 1995년까지는 상원 법사위원장을 지냈다.

1988년과 2008년에는 2차례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섰으나 모두 중도 사퇴했다. 2020년 대선에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맞붙은 결과 승리했다. 이에 조 바이든 당선인은 2021년 1월 20일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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