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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특집] 학생회 후보자 한눈에 모아보기2단과대 및 스쿨 후보자 소개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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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1  0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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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대 단일후보 - 열린
정후보 황수진(법학ㆍ3년), 부후보 김지유(사회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열린의 뜻은 ‘나무에 열매가 열리다’ ‘문이 열리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으며, 슬로건은 ‘함께 그린 열매, 열린 우리’로 사회과학대 학우들이 밝은 미래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늘 열린 마음으로 다가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출마 계기
올해 사회과학대 학생회로 일하면서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됐고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저희는 많은 아쉬움을 느꼈고 지금과 같은 불확실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맞는지, 학우들이 어떤 학생회를 원하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러한 저희의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학우들이 원하는 학생회, 필요한 학생회, 언제든 열려있는 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출마하게 됐습니다.

3. 핵심 공약
저희는 크게 소통, 취업 및 학업, 문화와 복지로 나눠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소통 주요 공약에는 수강신청 사전 수요조사 진행과 학우들의 취업, 학업과 관련된 통합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플랫폼인 S-LOG 개설, 열린함 설치가 있습니다.
취업 및 학업의 주요 공약으로는 강원도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취업동아리 신설, JOB카페와 TBL룸 운영 및 관리 등의 공약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문화 주요 공약은 농촌 봉사활동, 사회과학대 동아리 FAIR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지의 주요 공약에는 사회경영2관 2층 스터디룸 환경개선과 자외선 살균소독기 설치 및 주기적 자체 방역 소독 실시 등이 있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저희의 목표는 이름 그대로 열려있는 사회과학대입니다.
현재 코로나19로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학우들이 안심하고 학업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마련하고 언제든 편하게 다가올 수 있는, 열려있는 한림을 학우들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자연과학대 단일후보 - 아이엔
정후보 송석찬(체육ㆍ3년), 부후보 정하경(환경생명공학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저희 슬로건은 ‘더할 나위 없는 우리의 내일을 위해’입니다. 먼저 아이엔의 이름을 풀자면 In Nature로 자연대 속으로, ‘더할 나위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출마 계기
지금까지 저희 정후보, 부후보는 신입생부터 학우들을 대표하는 자리를 맡아왔습니다. 저희는 학우들의 더 많은 목소리를 듣고 실천하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더 높은 자리인 만큼 학우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이며,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자연과학대 학우 들의 대학생활을 위해 저희 ‘아이엔’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핵심 공약
첫 번째, 취업특강입니다. 취업특강은 취업, 진로, 적성 등에 고민이 많은 자연과학대 학우들을 위해 주제에 맞는 강사를 초청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학술 공모전입니다. 학술 공모전은 자연과학대에 있는 총 7개의 학과를 개별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복지사업입니다. 복지사업은 프린트사업, 보조배터리, 우산, 상비약, 여성용품 대여 등이 있습니다.
네 번째, 자연대 리그: E-sports 개최입니다. 자연대 리그: E-sports는 학과별 대표를 선정해 각 학과별 대항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현재 코로나19 때문에 E-sports로 실시하지만 코로나19가 완화되면 유동적으로 E-sports대회가 아닌 sports 종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연인의 날 개최입니다. 자연인의 날은 오직 자연과학대 학우들만을 위한 축제로써 학술적인 요소를 위한 전공소개와 실험실 개방, 즐거운 요소를 위한 경연대회, 이벤트성 부스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저희 ‘아이엔’의 슬로건은 ‘더할 나위 없는 우리의 내일을 위해’입니다. 따라서 슬로건과 같이 자연과학대 학우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대학생활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간호대 단일후보 - 널's
정후보 김태현(간호ㆍ3년), 부후보 도경민(간호ㆍ2년)

1. 슬로건의 의미
널’s의 슬로건은 Of you, By you, For you입니다. 학우들의, 학우들에 의해, 학우들을 위해 존재하는 학생회임을 알리고자 채택하게 됐습니다. 선거본부명 역시 한글과 영어의 중의적 의미를 채택해 학우들을 위한 학생회임을 알리고자 채택했습니다.

2. 출마 계기
정후보는 2019년 간호대 교학팀에서 1년간 업무를 봤고 부후보는 2019년 간호대 학생회 집행부에서 업무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행정업무와 학생회 실무에 대해 알고 있는 저희가 힘을 합쳐 일을 해 보다 나은 교학팀-학생-교수님과의 소통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3. 핵심 공약
면접 관련 자료를 제작해 학우들의 취업역량을 개선하며 사전에 각 학기별 실습지를 공지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보다 나은 실습지 선정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춘천성심병원 여학생 탈의실 사물함의 시설 노후 문제를 교학팀과의 협업을 통해 춘천성심병원 여학생 탈의실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실습복 채촌의 경우, 실습복을 가지고 있는 3ㆍ4학년 학우들을 대상으로 익명 설문을 진행해 사이즈표를 제작하고 보다 빠른 실습복 채촌을 진행하겠습니다.
중고장터를 개최해 기존의 실습복보다 저렴한 가격에 실습복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신입생이나 첫 임상실습을 맞이하는 3학년 학우들에게 대학과 병원실습 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올해 간호대의 슬로건은 ‘끝없이 꿈을 꿔라, 한림 간호는 이뤄줄 것이다’입니다. 저희 또한, 간호대 학우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재단 산하 5개의 병원을 가지고 있는 명실상부 한림대학교 간호대인 만큼 세계의 간호를 이끌어 나아갈 수 있는 간호대가 되기 위해 많은 학우들을 지원하고 싶습니다.

 

   
 

미디어스쿨 단일후보 - 믿어
정후보 권대근(언론방송융합미디어ㆍ2년), 부후보 민지혜(디지털미디어콘텐츠ㆍ2년)

1. 슬로건의 의미
저희의 이름은 ‘믿어’입니다. ‘믿어’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어떤 사람이나 대상에 의지하며 그것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여긴다는 뜻입니다.
슬로건은 ‘나는 널 믿어, 믿어를 믿어’로 미디어스쿨 학우들과 학생회 상호간의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신뢰하며 보다 더 나은 미디어스쿨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또한, 학우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다는 다짐을 보여주는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2. 출마 계기
대학생활을 하면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해왔습니다. 고민에 대한 답을 혼자 찾기보다 미디어스쿨의 학우들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면서 더 나은 미디어스쿨을 만들어 보고자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학우들이 믿을 수 있는, 학우들을 믿고 일하는 학생회가 돼 발전된 미디어스쿨을 만들겠습니다.

3. 핵심 공약
첫 번째, 온라인 툴 스터디입니다. 이는 영상을 통해 편집 툴을 교육하는 시스템으로 학생회가 자체적으로 영상을 제작해 미디어스쿨 공식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1인 미디어 지원입니다. 1인 방송을 희망하는 학우를 위해 마이크, 웹캠 등의 장비를 과방에 구비하고 대여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분기별 공모전 실시입니다. 기존에 해오던 공모전을 보다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학년과 분야를 나눠 보다 많은 학우들에게 수상의 기회를 줄 수 있는 공모전을 기획할 것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코로나 이전과는 달라질 사회에 대비하는 한림을 만들고 싶습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 사회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시대 역시, 코로나19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펼쳐질 것입니다. 이에 맞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는 한림을 만들고 싶습니다.

   
 

경영대 단일부호 - on you
정후보 안효산(금융재무ㆍ3년), 부후보 최예원(경영ㆍ2년)

1. 슬로건의 의미
‘on you’의 슬로건은 ‘너만을 위한 경영대’로, 오직 여러분들을 위한 경영대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한글 ‘온유’의 사전적 의미는 ‘온화하고 부드럽다’입니다.
소중한 경영대 학우들에게 먼저 손 내밀어 여러분의 손을 잡고 따뜻한 경영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출마 계기
코로나19가 우리 대학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이는 경영대 내에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에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보다 나은 경영대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3. 핵심 공약
첫 번째는 ‘내가 만드는 경영대 공약’입니다. 이는 학우들이 스스로 고안해 낸 좋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약을 선정하고 실행해나가는 사업입니다.
두 번째는 ‘자격증 취득 지원 확대’입니다. 경영대 학우들이 많이 취득하는 주요 자격증을 선정해 해당 자격증 취득 관련 비용을 지원해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경영대학 제휴업체’입니다. 해당 공약은 경영대 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사업으로, 경영대 학우들이 업체 이용 시 할인된 금액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저희는 학교와 학생들 간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서로 간의 소통이 많이 단절돼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학생회가 서로를 연결해주는 이음매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서로 소통하는 경영대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학우 여러분들의 소리를 듣고 함께 화합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한림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 단일후보 - WUSM
정후보 최성현(빅데이터ㆍ3년), 부후보 안형모(빅데이터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저희의 슬로건은 WITH US MAKE 웃음으로 준비한 사업과 소프트웨어융합대 학우들의 참여가 어우러져 함께 1년 동안 웃음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입니다. 이름은 슬로건의 약자를 딴 ‘W’‘U’ ‘S’ ‘M’ 웃음이라고 정하게 됐습니다.

2. 출마 계기
올해 소프트웨어융합대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갑작스러운 코로나19로 인해 준비했던 사업들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도 코로나19가 지속될지는 불투명하지만 한번 겪어봤던 만큼 미리 대비를 하고 보완을 해서 학우들에게 더 나은 사업을 진행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희 단과대의 모든 학우들을 위해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출마하게 됐습니다.

3. 핵심 공약
학우들의 복지 및 소통을 위한 공약들과 취업과 행사에 관련된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학우들을 위해 인기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와 ‘왓챠’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TOEIC과 TOEIC SPEAKING 시험 응시료 지원, 봉사활동, 플랫폼비지니스, 동아리 위크, 소융인의 날, 소프트웨어융합대 체육대회 등이 준비돼 있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상황이 내년에도 지속될 것 같다는 생각했습니다. 한번 겪어봤던 만큼 당황하지 않고 학우들과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융합대가 리모델링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된 후 소프트웨어융합대의 학우들이 깨끗하고 멋진 소프트웨어융합대 건물에서 하루빨리 수업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데이터과학융합스쿨 단일후보 - BASIC
정후보 홍진효(데이터과학융합ㆍ2년), 부후보 김인영(데이터과학융합ㆍ2년)

1. 슬로건의 의미
로고는 Basic으로 데이터과학융합스쿨 ‘Big data science of school’에 학생회 ‘Council’를 붙였고 ‘기본적인’ ‘기초적인’ ‘필수적인’ 등 사전적 의미를 반영했습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을 해 스쿨의 바탕이 되고, 학우들의 토대가 돼 없어선 안 될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그렇기에 슬로건은 ‘당신에게 필요한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2. 출마 계기
제 2대 데이터과학융합스쿨 학생회의 임원으로서 본분을 다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정이 취소 및 축소됐고,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돼 많은 학우들이 아쉬웠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더 잘 준비해 올해의 실망감을 내년의 기대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3. 핵심 공약
학술제와 신입생 환영회를 통해 미래를 알려주는 길잡이이자 소통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스쿨 연합 MT, 체육대회, E-sports 리그 개최로 학우들의 역량을 발휘하고, 스쿨 간 교류를 통해 스쿨 간의 유대감을 형성시키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구급상자 구비, 우산ㆍ보조 배터리 대여 및 프린트 사업에 여성용품 구비를 추가하려 합니다. 기존에는 위급 상황이거나 상황을 대비해 사용됐던 만큼 여성용품 구비도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간식사업은 오전, 오후로 나누거나 시험기간에는 주간, 야간으로 나눠 학우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힘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노력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만 대학생이 고등학교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처럼 시간이 흘러서 대학시절을 떠올렸을 때 행복하고 좋은 추억이 떠오르는 한림의 모습을 만들고 싶습니다.

 

   
 

나노융합스쿨 단일후보 - LUX
정후보 권승찬(나노융합ㆍ2년), 부후보 오충선(나노융합ㆍ2년)

1. 슬로건의 의미
슬로건의 이름은 LUX이며, 부제는 ‘함께 갈 방향을 밝히다’입니다. LUX의 첫 번째 의미는 사전적 의미의 빛의 세기를 모티브로 해 빛처럼 학우들의 길을 밝히겠다는 의미입니다.
1LUX가 촛불 하나 정도의 밝기인데 노래 촛불하나의 촛불처럼 힘들 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아 LUX라고 정하게 됐습니다.

2. 출마 계기
군 입대 전 1, 2학년 1년 반동안 학생회를 경험했는데 그 때 잘 이끌어준 선배들과 잘 따라와 주는 후배들 덕에 정말 재미있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처럼 재미있고 서로에게 좋은 성장의 발판이 되고자 선거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3. 핵심 공약
저희의 핵심 공약은 SNS 이벤트 사업, 과방 복지 사업, 스쿨 연합 행사(MT, 체육대회, E-sports 대회), 신입생/복학생 적응 프로그램, 졸업생 졸업 이후 취업 현황 조사 및 초청 세미나입니다.
이 중 새롭게 하게 될 신입생/복학생 적응 프로그램은 신입생의 경우 멘토-멘티 일대다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멘토가 캠퍼스 구조나 시설 등을 안내할 수 있도록 하며 영화보기 등 참여 이벤트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복학생 적응 프로그램은 학기별로 복학하는 학우들에게 세미나 형식으로 학과나 시설, 변경된 시스템, 변화한 학교 주변 시설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대학이 공부를 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모여 인맥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재미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공부와 재미가 함께 어우러진 나노융합스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래융합스쿨 단일후보 - From
정후보 허지원(미래융합ㆍ3년), 부후보 이혜린(미래융합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FROM은 ‘Future Rises On Me’의 약자로 나에게 미래가 떠오른다는 뜻과 from 자체의 뜻인 ‘~에서부터’의 의미를 더해 ‘FROM에서부터’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학우분들께서 미래로 도약하는 길에 저희 FROM이 도움받이가 돼 힘차게 떠올랐으면 하는 포부를 담아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2. 출마 계기
예측할 수 없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학우분들이 많은 혼란을 겪는 것을 지켜보게 됐습니다. 학우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의견을 수렴하고 취합해 빠른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현재 학생회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소통과 교류의 발판을 제공하는 학생회가 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3. 핵심 공약
4개의 스쿨이 연합해 스쿨행사를 개최할 것입니다. E-sports 대회와 친선 체육대회를 통해 다른 스쿨과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미래융합스쿨 학우로서의 소속감을 가지게 해 학우들 간의 연대감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더욱 넓은 범위의 소통 제공을 위해 학우들이 주로 사용하는 SNS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의 미래융합스쿨 계정을 개설 후 교내 소식, 사업 안내, 공지사항 등을 게시해 학우분들께 빠른 소식이 닿을 수 있도록 돕고 다각화된 이벤트와 활발한 소통으로 학우분들의 많은 참여를 격려하겠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모든 한림인이 대학생활에 대만족하는 한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미래융합스쿨은 공학, 인문, IT 등의 여러 분야의 8개의 매우 다분화된 전공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행사에 버금가는 소통과 교류를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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