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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등교전 ‘자가진단’으로 코로나19 방역하자공식앱과 통합정보시스템에서 학생 자가진단 입력 가능 유증상시, 보건진료소와 상담
한다녕 편집장  |  annyeong0930@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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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7  12: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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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해 5월 8일부터 도입된 ‘학생건강상태 자가진단 입력 시스템’이 연장된다. 해당 시스템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학생건강상태 자가진단 입력은 코로나19 교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됐다. 학생들이 등교 전 스스로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증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자가진단은 모바일과 PC 두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우리 대학 공식앱 및 통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코로나19 설문조사’를 작성한 후 제출하기를 누르면 된다. 건강상 문제가 없는 경우 QR코드가 발급된다.

학생들은 등교하기 전 1일 1회씩 자가진단을 하면 된다. 자가진단 입력을 하면 QR코드가 발급된다. QR코드는 우리 대학 공식앱 ‘코로나19 응답확인란’에서 볼 수 있다.

자가진단 입력시 QR코드 스캔만으로 발열체크 스티커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이는 발열체크대에 인원이 몰려 입장이 지연될 때 신속한 입장을 돕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우리 대학 보건진료소와 상담을 진행한다.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이 있거나 호흡기 및 발열 증상이 분명하면 선별진료소에 가서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동거인 중 자가격리자가 있는 경우,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경우에는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코로나19 공결 처리가 가능하다.

임우철 학생지원팀 계장은 “코로나19는 모두 함께 노력해 극복해야 하니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모두를 위해 자가진단 입력을 잘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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