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문화] 혼자보기 아까운 전시회! 학보에서 몰아보작作 !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4  09:3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동아리 및 작품 소개

작품 제목 : 잎사귀 속 보석 김병진(소프트웨어융합ㆍ1년)

작품 소개

   
 

문득 친구와 함께 학교를 걷던 중 발견한 ‘큰광대 노린재’라 불리는 곤충이었습니다. 온몸에 녹색과 적색, 청색 광택이 돌아 아름다우며, 큰 잎사귀에 모여 있으면 보석 같아 보이는 것이 특징인 만큼 신기했습니다.

친구와 사진을 찍으며 걷던 중에 친구가 풀숲 주변을 찍으려고 하지 않았다면 아마 만나지 못했을 겁니다. 여러분들도 혼자서든 친구와 함께든 우리 대학의 푸른 봄을 함께 만끽하면서 이번 봄을 아름답게 꽃피우시길 바랍니다.

동아리 소개

   
▲ 한빛사진회 로고이다.

우리 대학 중앙사진동아리 한빛사진회는 1982년 설립 초기에 ‘흑백 필름 사진’을 다루는 동아리로 설립됐습니다. 현재는 흑백필름 사진이라는 작은 틀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종류의 사진을 취급하며, 주로 접근성이 좋은 DSLR 사진을 다루기도 합니다. 또 출사와 전시회 활동을 중심으로 ‘사진’이라는 포괄적인 분야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공부하는 동아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에는 꾸준히 신입부원을 받으며 온라인 대체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는 단체 출사 및 4인 1조 멘토 멘티 활동으로 동아리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강원도 생태 연합동아리 ‘FIMP’와 협업해 교내 곤충 및 동식물을 촬영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기자 감상평

이민한 기자

움직이는 작은 피사체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 장의 보석을 얻기 위해 노력한 작가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김수림 기자

무늬가 참 멋진 곤충이라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문제 속 환경을 더 보존하고 가꿔야겠다는 책임의식이 듭니다.

이유한 기자

곤충의 화려한 무늬가 사진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고 싶을 만큼 깔끔하고 멋진 사진입니다.

 

한림학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보도] 전공박람회, 53개 전공 1천여명 상담 진행
2
[보도] 학생생활관 1인 사생실 시범 운영
3
[보도] 해외 취업의 길잡이 ‘글로벌 주간’ 특강
4
[보도] 한강을 따라 인문학을 되짚어 보다
5
[보도] “자기 삶의 주체가 돼 방향성 잡아가야”
6
[보도]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25일, 명사특강 열려
7
[기획] 전공능력 중심 교육체계, ‘Hi FIVE’ 운영된다
8
[보도] 동아리들의 잔치 ‘클립 오락관’
9
[보도] 봉사시간 채우고 학점 받자 ‘자율형봉사인증’
10
[시사] ‘루나ㆍ테라’ 폭락… 무너지는 코인 시장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혜수(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