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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대동제, 이색 프로그램ㆍ부스로 열기 후끈!멍때리기ㆍ페인트볼 인기 MBTI 고민 토크쇼 열려
손승현 기자  |  ssh1002@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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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01  1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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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속 색다른 체험 행사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축제는 3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했다. 학생들은 ‘그,_림’ 속 빈칸에 원하는 축제를 그려보고 체험 행사들로 실현해볼 수 있었다.

대학본부별관 앞에서는 ‘페인트볼 던지기’가 운영됐다. 학우들은 페인트볼을 던지며 축제 로고를 무지갯빛으로 채워나갔다. 페인트볼을 던져 만든 얼룩이 축제 주제인 그,_림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대운동장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첫날 ‘그,냥 멍때림’ 대회에서는 음악, 영상, 방해 공작단의 방해를 견디며 멍을 잘 때리는 학우를 가려냈다.

마지막 날 열린 ‘그,것을 알려드림’ MBTI 토크쇼에서는 각 유형 패널들이 사연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패널들과 관객이 진지하게 고민을 듣고 해결해 주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러 동아리와 학생회 부스들도 즐거움을 더했다. 환경생명공학과 동아리 ‘Refet’은 캠퍼스라이프센터 앞에서 커피박 화분ㆍ텀블러백 만들기 등 재미와 환경을 동시에 생각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학우들은 직접 체험하며 오래 간직할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었다.

부스에 참가한 안희준(경영ㆍ4년)씨는 “이색 활동들이 행사의 취지와 잘 맞아 취지를 생각하며 즐길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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