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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실업의 무풍지대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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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2.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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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땅따먹기

  소시적 즐겼던 땅다먹기가 ‘변종 땅따먹기’로 변해 세간의 관심을 모은다하여 첨성대子 알아보니, 인천시 공무원들이 문서를 위조하는 수법으로 서민들의 땅을 가로채려 했다 하오. 믿고있던 ‘국민정부’의 공무원도 여전히 국민의 심복이 아님을 알게된 서민들은 분노와 허탈감에 빠져있다는데… 이를 보며 첨성대子 한마디, “땅땅거리며 살려고 서민들 땅 가로채는 사기꾼이 있는 한 공무원 체면은 땅바닥에서 헤어나질 못하겠구려”

실업의 무풍지대

  이 어려운 IMF시대에 모 신문사가 백명이나 되는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줬다하여 첨성대子 알아보니, 농성중인 노조원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3界일보사가 힘(?) 잘 쓰는 실업자들을 경비용역으로 대거 기용한 것이라 하오. 경비용역들은 해고자 복직, 부당 노동행위 중단 등을 요구하던 노동자들을 집단구타 해 30여명의 노동자에게 중경상을 입혔다는데… 이번 일에 참여했던 한 폭력배 취재기자에게 한마디, “불법·강제정리해고시키는 동안 단속 한 번 없어서 이 어려운 시기에 이 직업만은 ‘실업의 무풍지대’인줄 알았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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