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피니언
[첨성대]쇼! 쇼! 쇼!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9.15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쇼! 쇼! 쇼!

  총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돌려버린 남북회담에 대해 ‘남북회담은 ○○예요’란 형식으로 인터뷰했다 하여 첨성대子 알아보니, 3위는 “남북회담은 통일을 위한 발판이에요”, 2위는 “남북회담은 정치보다 재밌어요”라 하오. 마지막으로 첨성대子 영광의 1위를 설레는 맘으로 알아보니... “남북회담은 정치적 쇼예요”

지지표 옆에서

  한 장의 지지표를 얻기 위해 봄부터 후보자는 그렇게 기만했나보다 한 장의 지지표를 얻기 위해 후보자는 유권자 속에서 또 그렇게 기만을 했나보다 기만하고 신경전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유세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끝이나 심판대에 선 기만과 바꾼 지지표여! 검은 지지표를 얻으려고 간밤에 말뿐인 공약이 저리 내리고 내게는 믿음조차 오지 않았나 보다 그저 웃지요 국회로 진출하겠소! 돈이 좀 넉넉하니 마구 뿌리고, 타후보의 약점은 절호의 찬스지요. 구리는 일 있다 쫄리 있소. 위기는 연줄로 막으려오.

구리 백일장

  당선이 되걸랑 본전을 뽑아도 좋소. 법정에 서게 되면 그냥 웃지요. 서시 국회의원 Ver. 당선 후부터 국민을 우러러 한 점 진실이 없기를 엄청난 낙선운동에도 나는 당선되었다 금을 노래하는 정신으로 모든 정경유착 비리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돈을 찾아 가야겠다. 내일 낮부터 사과박스가 들어오겠지. 구리 백일장 구리의 도읍지는 천막집에 둘러싸여/나가라 물럿거라 소리치어 쫓아내니/죽어도 아니나가 밟아볼까 하노라 내집이 없다하여 사람대접 못받으니/안돼오 못나가오 이몸하나 살려주오/밟히고 또밟히어 이내몸은 만신창이

한림학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보도] 2024 대동제...한림人들은 ‘싱글벙글’
2
[보도] 변화 가져간 축제 진행 방식 ‘엄지척’
3
[보도] 전공박람회, 진로상담·체험 ‘일거양득’
4
[보도] 현직 종사자와 만남, ‘미니 비전 페어’ 열려
5
[보도] 전공 바꾸고 싶다면 27일부터 신청
6
[기획] 오결제ㆍ개인통장 혼용 등 곳곳에서 ‘삐걱’
7
[보도] 대학 넘어 지역 취업까지 돕는 ‘일자리플러스센터’
8
[보도] 지역정주센터, 지역상생의 첫 발걸음 내디뎌
9
[사회] 교육도시 춘천 ‘지역과 대학이 협력하는 선순환 체제 만들 것’
10
[보도] “110년 만에 제자리 찾은 오대산사고본”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성민(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