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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비봉축전 청춘이 빛나는 순간 ‘하이라이트’
김동영, 채민영 기자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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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0  11: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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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밤, 메인무대에서 펼쳐진 매드클라운의 공연에 관중들이 플래시로 화답하고 있다.
   
▲ 비봉축전 야! 놀자~ ZONE에서 이용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미니 범퍼카를 타고 있다.
   
▲ 학우들을 대상으로 열린 가요제 ‘림딩동’에서 김윤우(사회복지ㆍ2년) 씨가 1등을 수상했다.
   
▲ 비봉축전 첫째 날을 장식한 데이식스의 무대, 멤버 영 케이(young K)가 연주와 함께 열창하고 있다.
   
▲ 비봉축전 캠핑 힐링 ZONE에서 우리대학 홍보대사 ‘한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초대가수 그룹 마마무의 래퍼 문별이 랩 파트를 소화해내고 있다.
   
▲ 메인무대에서 E-SPORTS 대회를 진행됐다. 사회과학대학 대표 팀이 경기에 열중하고 있다.
   
▲ 낮 부스에서 음료를 판매한 사회복지학부 학생회 ‘사이다’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대운동장에서 운영된 푸드트럭 ZONE에서 손님들이 줄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비봉축전 메인무대에서 펼쳐진 초대가수의 공연에 관중들이 열광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2017 비봉축전이 진행됐다. 제32대 총학생회 ‘RE : FLY’는 축제준비위원회를 꾸려 비봉축전을 준비했다. 이번 축제는 ‘하이라이트 : 청춘이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캠프 힐링 ZONE’, ‘천원놀이터’, ‘야~놀자! ZONE’ 등 다양한 이벤트로 시작됐다. 장미대선 이후라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질 ‘나라사랑골든벨’, 한림방송국의 축제인 ‘한음제’, 두 모델의 깜짝 ‘캠퍼스 어택’, 우리 대학의 명가수를 가리는 가요제 ‘림딩동’, 유쾌한 중계로 모두가 즐겁게 지켜본 ‘E-SPORTS 대회’, 청춘들의 열기가 가득했던 밤 부스, 마지막으로 초대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까지 이전에 비해 우리 대학 캠퍼스 곳곳을 잘 활용했다는 호평과 함께 마무리됐다. 그날의 ‘청춘이 빛나는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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