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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부, 대학 최강자 면모 뽐내다
전형주 기자  |  jhj4623@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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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0  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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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씨름부가 또 한 번 우승 소식을 전했다.

씨름부는 충북 증평군 증편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2체급을 석권의 기염을 토했다.

이날 우리 대학은 단체전 결승에서 단국대와 맞붙었다. 결승전에는 총 7명의 선수가 출전해 4승을 먼저 거두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리 대학 씨름부는 4대2로 단국대를 물리치며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개인전에서도 2체급을 석권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경장급(75kg 이하)에서 김지훈(체육ㆍ3년) 씨가 우승후보로 꼽히던 황찬섭(경남대)을 2대1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올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용사급(95kg 이하)에서는 김철겸(체육ㆍ2년)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훈민(체육ㆍ3년) 씨와 전계완(체육ㆍ2년) 씨도 각각 소장급(80kg 이하)과 청장급(85kg 이하)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적으로 대학 최강임을 입증했다.

한편, 우리 대학 씨름부는 지난해까지 2년 연속 통합씨름협회 대학부 최우수팀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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