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한림원] 교육의 역할
성품을 바르게 하는 교육 사람의 성품이 선한 것인지 악한 것인지에 관한 논쟁은 옛날 춘추시대부터 있었던 일이지만 오늘에 이르도록 활발치는 않지만 논쟁만 이어질 뿐 결말이 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앞으로도 이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옛날에 고자
한림학보   2002-09-15
[오피니언] [투고]기간 지난 게시물 관리에 대해
형형색색의 대자보들…. 수많은 광고 포스터…. 학생회관은 학교전체의 게시판을 방불케 한다. 요즘은 덜하지만 새학기 시작에는 동문회 혹은 향우회가 있다는 게시물이나 동아리 신규회원 모집 광고지 등으로 학생회관은 물론 학교 전체 곳곳이 알록달록하다. 하지
한림학보   2002-09-15
[오피니언] [투고]PC실 환경과 이용에 대해
우리학교에는 학부생들을 위한 PC실이 단대별로 마련돼 있다. 하지만 그 환경이 너무나도 열악하여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당초 취지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 필자가 속한 공대의 경우 도서관 못지 않게 필요한 공간인 PC Lab.이 단대 PC실의 역
한림학보   2002-09-15
[오피니언] [유구유언] 교육부의 실험쥐
“딸이 1학년 때는 내신으로만 뽑는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수능성적 등급제를 쓴다니, 학생들은 수능도 잘 봐야하고, 특기·적성도 길러야 하고, 학생부 성적도 올려놔야 하고, 논술·면접 대비도 해야 하고, 너무나 많은 걸 한꺼번에 준비해야 하니, 어떻게
한림학보   2002-09-15
[오피니언] [첨성대]쇼! 쇼! 쇼!
쇼! 쇼! 쇼! 총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돌려버린 남북회담에 대해 ‘남북회담은 ○○예요’란 형식으로 인터뷰했다 하여 첨성대子 알아보니, 3위는 “남북회담은 통일을 위한 발판이에요”, 2위는 “남북회담은 정치보다 재밌어요”라 하오. 마지막으로 첨성대
한림학보   2002-09-15
[오피니언] [사설] 학생은 예비실업자,일자리 쟁취 적극 나서야
민주노총 파업 움직임과 관련해 얼마전 정부는 학생들의 참여 불용(不容) 방침을 내놓았다. 또 불법·폭력 시위에 대해서도 공권력을 총동원해 철저히 봉쇄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번 정부의 결정은 실업자 시위, 노동자 집회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첨성대]핫 스토리?
돈에 놀아나는 대학 시대의 양심이며 지성의 상징인 캠퍼스가 더러운 돈놀음 구설수에 올랐다 하여 첨성대子 알아보니, H외국어대학교의 재단 이사가 편입시험에서 시험답안지를 바꿔치는 수법으로 불합격자 9명의 ‘불’자를 떼어줬다 하오. 그 대가로 2천억원이라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유구유언] 무관심·상업성을 넘어 한판 대동으로!
‘큰 세력이 합동하다, 천하가 번영해 화평하게 되다’ 바로 ‘대동(大同)’의 뜻이다. 대동제는 말 그대로 대학의 모든 세력이 함께 모여 번영을 추구하는 하나됨의 축제이다. 우리학교도 1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일 동안 6천 한림인의 화합의 장을 마련한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한림원] 패배의식은 자신감 결여에서 생겨
20세기 초 러시아에는 미래주의를 이끌며 예술의 사회참여성을 강조했던 마야코프스키라는 시인이 있었다. 그는 기존의 모든 문화적·예술적 전통을 거부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의 취향에 뺨을 때릴 것’을 주장할 만큼 극단적이고 동시에 열정적이었다. 행동하는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여론]우리학교 명의의 어원
천고에 자랑스런 ‘한림’의 이름으로 넓고 넓은 세상 끝없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오늘 참으로 큰 인연을 맺어 한림가족이 되었다. 우리의 이름인 한림을 학교 이름으로 붙인 분은 설립자이신 고(故) 일송(一松) 윤덕선(尹德善) 선생이시라고 한다.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여론]내가 아는 5·18
올해는 5·18 광주민중항쟁(이하 5·18)이 18주년 되는 해이다. 짧지 않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5·18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뜻깊은 사건으로 기억될 것이다. 6·70년대 박정희 독재정권이 막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탈취하려던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여론]대동제의 적극적 참여 위해
5월은 여러 행사를 치르기에 정말 좋은 시기다. 자연과 인간 모두 가장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 때이니 말이다. 이 시기에 맞춰 대학에서는 젊음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리는데, 다름 아닌 대동제가 바로 그것이다. 많은 학우들은 한결같이 “대학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나도 한마디]이런 대동제가 돼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되 동아리에 가입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행사도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 / 생명공학부·3년 (남) IMF시대인 만큼 너무 요란하게 하지는 말고,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알찬 대동제를 이루면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사설] 한림공동체와 개인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학생들이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게 된다. 학생들은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며, 동아리 활동도 할 것이다.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도서관에서, 운동을 하는 학생들은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그리고 취미활동을 하는 학생들은 학생회관과 과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유구유언] 性에 무너지는 지성
요즘 대학은 방황을 하고 있다. 아니 타락해 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지성의 전당’, ‘진리의 상아탑’, ‘낭만이 있는 캠퍼스’, ‘자유와 토론의 장’ 등 멋진 말들을 모두 가져다 수식해도 모자라던 과거의 대학은 과소비, 방탕한 생활,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첨성대]실업의 무풍지대
신종 땅따먹기 소시적 즐겼던 땅다먹기가 ‘변종 땅따먹기’로 변해 세간의 관심을 모은다하여 첨성대子 알아보니, 인천시 공무원들이 문서를 위조하는 수법으로 서민들의 땅을 가로채려 했다 하오. 믿고있던 ‘국민정부’의 공무원도 여전히 국민의 심복이 아님을 알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한림원] 러시아의 체홉과 한국의 체홉
체홉의 희곡들은 슬프도록 아름답다. 거기에는 우수어린 표정이 있고 밝은 미소가 있으며, 뼈저린 고독이 있고 멀리 보이는 빛이 있다. 거기에는 냉철한 과학적 엄정성이 있고 따뜻한 인간적 연민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치 아름답고 슬픈 현악육중주의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여론]특별기고 체르노빌 참사 12주년에 부쳐
1998년 4월27일 늦은 1시 태양은 세상을 태워버릴 듯 이글거리고 있는 한림대 교정, 반핵을 외치는 자리. 1백여명이 둘러 앉아 햇볕의 따가움을 잊은 채 몸짓패의 반핵 포퍼먼스를 감상한다. 몸부림과 가슴 속 절규로 꿈틀거리고 있는 몸짓과 어린 생명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여론]공약이행에 관한 총학 답변글
법학과 백승진 학우의 글은 저희 저항세대 총학생회에게 적지 않은 비판과 도움이 됐다는 말을 시작으로, 백승진 학우의 글에 대한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작년 가을 저희들은 선거 공간에서 학우 여러분들께 총 15개의 공약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학기가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봉의산] 2기 민주노총 출범에 부쳐
▲만약 우리가 경기 침체와 전쟁의 광기에 빠져 있는 세계를 변화시키고자 한다면, 서방에서는 3천만명이 실업 수당을 받기 위해 줄 서 있고, 제3세계에서는 8억 명이 굶주리고 있는 이세계를 변화시키고자 한다면, 사회주의 혁명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바로
한림학보   2002-10-15
 91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성민(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