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한림원] 소중한 목소리를 건강하게
조선왕조실록은 472년에 이르는 조선 왕조의 역사적인 사실들을 기술한 소중한 역사서이며, 현재는 감사하게도 온라인(https://sillok.history.go.kr/)에서 누구나 그 내용을 볼 수 있다. 매우 흥미롭게도 이 조선왕조실록에서 ‘목소리’
한림학보   2024-05-11
[오피니언] [기자수첩] 한 번 미끄러졌다고 계속 넘어져 있진 말자
독자들 중 한 분야에서 흥미를 느껴 그곳에 전력을 다했으나, 제 길이 아님을 직감하고 다른 분야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이 있는가?필자는 중학생 때부터 볼링에 흥미를 느껴 실업 선수를 양성하는 고등학교를 찾아볼 정도로 볼링에 진심을 담았던 경험
김민석 기자   2024-05-11
[오피니언] [사설] 이제는 정면승부할 때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해서 ‘채 상병 특검’과 ‘김건희 특검’에 대해 피하는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이제는 맞서야 할 때가 왔다.부임 때부터 여소야대 국면으로 시작했던 윤 대통령은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완승하며 여소야대 흐름이 계속 이어지게 됐다.
한림학보   2024-05-11
[오피니언] [사설] 청춘은 ‘청춘’이기에 의미 있다
우리는 현재에 충실해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학생은 공부에 매진해야지’라는 말은 옛말이 된 지 오래다. 요즘 사회는 한 가지만 잘하는 사람보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을 선호하는 추세다.‘육각형 인간’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한림학보   2024-05-11
[오피니언] [한림원]역사를 바꾼 100권의 고전
작년 가을 필자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서 독서 진흥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기획에 참여한 적이 있다. EBS 독서진흥 자문위원회에서 분야별로 백 권의 고전을 선정한 후 이를 설명하는 전문가 서평을 모아 이란 도서를 펴내는 작업이었다. 선정된 도
한림학보   2024-05-04
[오피니언] [기자수첩] 불운의 척도
누구나 주변에 운이 없는 친구 한 명씩은 있을 것이다. 연예인 중에서는 이광수가 가장 대표적인 예시라고 볼 수 있다. 필자는 그런 운이 없는 친구, 소위 말해 꽝손인 사람 중 한 명이다. 남들은 살면서 한번 맞기도 힘들다는 새똥을 필자는 여러 번 맞아
장유림 수습기자   2024-05-04
[오피니언] [사설] K팝을 주도하는 기획사, 갈등의 결말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화끈한 기자회견에 국민들의 관심이 하이브와 민 대표의 갈등에 쏟아졌다. 수수한 모습으로 기자회견에 등장한 민 대표는 눈물을 흘리기도 상스러운 욕설을 날리기도 하며 초유의 관심을 얻었다.이전에 있던 나훈아, 이영자 등의 기자회견에
한림학보   2024-05-04
[오피니언] [사설] 스스로에게 ‘눈 가리고 아웅’하는 우리
취업진로지원센터의 행보에 비해 정작 재학생들의 걸음은 신생아 수준이 아닌지 의문이다.올해 취지센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에서 지원을 받게 됐다. 재학생 중심 일반형 사업이 지역 청년까지 확대
한림학보   2024-05-04
[오피니언] [한림원] 중요한 일들로 하루를 채우기
전자 통신을 비롯한 테크놀러지의 발달은 많은 편리함을 가져왔지만, 우리의 삶은 빠른 기술의 진보와 함께 매우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또한 비슷한 삶의 속도 속에 급한 일들을 처리하느라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한림학보   2024-03-30
[오피니언] [기자수첩] 우물 밖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편협한 자신의 사고에만 갇혀 세상의 물정을 모르는 이를 비유하는 말이다.그러나 우물 밖으로 나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필자 또한 그랬다. 내가 좋아하고 흥미 있는 분야에만 몰두하며 정
김용범 부장기자   2024-03-30
[오피니언] [사설] 주변인들에게 잘해야 하는 이유
지난해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선수의 중국 공안 연행 뉴스는 충격이었다. 전북 현대모터스에서 승승장구를 하다 중국 슈퍼리그로 이적하며 실력을 만개하고 있던 터라 더 충격이었다. 그가 잡힌 이유는 ‘뇌물수수’ 혐의라고 알려졌다. 한창 승승장구하던, 중국
한림학보   2024-03-30
[오피니언] [사설] 학보를 나아가게 하는 힘은 변화와 관심
학보의 발전을 도모하려면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 매주 신문을 발행하면서 고민한다. 물론 트렌드에 맞춰 새 코너를 연재하고 시의적절한 주제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그러나 타 언론기구와 항상 경쟁하고 더 나은 언론기구로 나아가려 끊임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생각
한림학보   2024-03-30
[오피니언] [한림원] 모스크바 방문기
2023년 여름 오랜만에 모스크바를 방문했다. 몇 년 전만 해도 거의 해마다 러시아를 방문했지만, 코로나 사태와 뒤이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전쟁 발발로 최근 들어 러시아를 찾아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전쟁 이후 국제사회와 단
한림학보   2024-03-23
[오피니언] [기자수첩] Common Cold
감기에 걸렸다. 남들 다 걸려도 나는 아니라고 호언장담한 이튿날이었다. 몸살이 나도 단단히 났는지 새벽을 꼬박 앓았다. 동 터오는 하늘에 한 점 동거 예절도 없이, 피부에 스치는 이불에도 나는 당장 죽는 환자처럼 괴로워했다. 소란스럽던 새벽을 함께해준
기소연 기자   2024-03-23
[오피니언] [사설] 학보의 조타수는 학우들
“학보의 밤은 길다”본보 내부에 오랫동안 내려오고 있는 말이다. 매주 금요일 야간에 모여 마감을 하는 기자들은 이 말을 매우 공감한다. 신문 8면을 만들려고 깃들여지는 기자들의 노력은 생각보다 어마어마하다. 학생의 신분인 만큼 수업도 들어야 하며 본보
한림학보   2024-03-23
[오피니언] [사설] ‘빛 좋은 개살구’ 안 되려면…
지난 18일 ‘2024학년도 학생처장 간담회’가 열려 학생과 학교가 여러 안건들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소통하는 학생처장, 학생지원팀 팀장이 참석했다는 데에서 행사의 의미가 크다.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 중 가장
한림학보   2024-03-23
[오피니언] [한림원] 말이 칼이 되는 순간
혐오 발언이 공공의 영역에서 문제시되면서 이에 대한 자각도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누군가의 말 안에 담긴 차별과 타자화는 쉽게 그치지 않는 것 같다. 우리 안에 뿌리 깊게 자리한, 계층, 성별, 인종, 장애 여부, 성적 취향에 따라 자신과 다른 누군
한림학보   2024-03-16
[오피니언] [기자수첩] ‘도박사의 논증’에 허우적대는 청년들
동전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동전을 던져 앞면이 9번 연속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다음 차례에서 어느 곳에 베팅하겠는가? ‘계속 앞면만 나왔으니까 이제 뒷면이 나올 차례야’ ‘앞면이 연속으로 나왔으니까, 이번에도 앞면이 나올거야’라고 생각
박도협 기자   2024-03-16
[오피니언] [사설] GTX 개통, 수도권 집중화 주의해야
한국 최초의 GTX가 이달 개통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전 지하철의 속도가 시속 30~40km인데 반해 GTX는 시속 100km를 주파한다. 또 노선도를 A부터 F까지 만들어 많은 지역들이 이용할 수 있게 유도했
한림학보   2024-03-16
[오피니언] [사설] 위기의 민생토론회, 득실 따져 봐야 할 때
윤 대통령의 새로운 업무 보고 형식인 민생토론회에 상반된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지난 11일 윤 대통령은 춘천에 방문해 민생토론회를 열고 강원도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을 내놓았다. 그가 그린 청사진은 토론회의 ‘민생을 행복하게, 강원
한림학보   2024-03-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성민(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