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보도
‘개교 37주년 기념식’ 개최개교 기념 맞아 한림가족들에게 각종 표창 시상
최희수 부장기자  |  sushi17@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1  11:3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우리 대학이 개교 3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한다.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일송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사장, 총장, 춘천 부시장 등 내외빈 4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내외빈 입장 ▲동아리 공연 및 기념영상 ▲개식 ▲국민의례 ▲치사 ▲기념사 ▲축사 ▲표창 ▲총동문회장상 ▲자랑스러운 Hallymer상 ▲축하공연 ▲교가제창 ▲폐식 ▲기념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를 빛낸 교직원, 동문 및 재학생 등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장기근속 20년 교직원 표창’은 교원 6명과 직원 3명이 받을 예정이며 상장 및 부상 100만원과 직원 포상휴가 5일이 주어진다. ‘학교를 빛낸 학생 표창’은 8명을 선정해 상장 및 장학금 50만원을 시상한다. ‘자랑스러운 Hallymer상’은 우리 대학 동문 홍성범(의학ㆍ84학번ㆍ상하이서울리거 성형병원 대표원장)씨가 받는다. 홍씨는 한중합작 1호 병원인 중국 상하이서울리거 성형병원을 설립해 현재까지도 국내외 의료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한림대 의학관 신축 기금액으로 사제지간인 서인석 교수와 함께 총 5억원을 한림대 의과대학에 기부했다. ‘한림’의 이름을 우리 사회에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은 홍씨에게는 상패와 꽃다발을 비롯해 행운의 열쇠 금 5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로표창 5명, 한림가족상 3명, 총동문회장상 1명 등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표창 이후에는 한림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한편 우리 대학은 1982년 3월 '작지만 위대한 대학(A Small but Great University)'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역사적인 문을 열었다. 

최희수 부장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사진기획] 2019 대동제 "흥이 날다"
2
흥겨운 봄축제, 한림인,시민도 '들썩~'
3
기발한 행사들로 흥이 폭발한 대동제
4
비싼주류가격, 폭죽 가루 날려 피해 본 학우도
5
‘혁신과 개혁’ 강조한 개교 37주년 기념식
6
숲 속에서 즐기는 소프트웨어 한마당
7
『관계의 물리학』림태주 저자와의 대화
8
‘개교 37주년 기념 한마음 등반대회’ 한림공동체 구현
9
3D 프린터로 미니언즈 도장 만들기
10
‘2019 후기 대학원 신입생 모집’ 시작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찬미(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