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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동아리들의 잔치 ‘클립 오락관’16~19일, 31개 중앙동아리 참가 다양한 활동 체험 “재미있네요”
원일지 수습기자  |  11wisdom@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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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1  08: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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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오락관’에서 한 학생이 코다 부스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이유한 기자

각양각색 동아리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체험클래스가 열렸다.

우리 대학 동아리연합회는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캠퍼스라이프센터 앞 희망터에서 동아리체험클래스 ‘클립 오락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31개의 중앙동아리가 참여해 각 동아리의 특색을 담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16일에는 스카이, 공굴리기 등 7개 동아리가 부스를 채웠다. 스카이는 배구의 언더ㆍ오버 패스를 과녁 맞추기에 접목시켜 게임을 구성했다. 공굴리기는 간이 레인을 설치, 공을 굴려 맞춘 핀의 개수에 따라 상품을 증정했다.

둘째 날에는 하얀도화지, 시리우스 등 8개 팀이 행사에 참여했다. 하얀도화지는 열을 가하면 플라스틱으로 변하는 슈링클스를 활용해 직접 키링을 만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리우스는 학우들에게 타로점을 봐주면서 타로 그림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사흘째에는 한빛사진회, 푸메토 등 9개 동아리가 함께했다. 한빛사진회는 포토존을 설치해 학우들의 모습을 촬영했다. 푸메토는 일본 전통 축제에서 착안, 탱탱볼 건지기 게임과 일본식 빙수 맛보기를 준비했다.

마지막 날에는 천지, 돌려차기 등 7개 팀의 부스가 열렸다. 천지는 만화 캐릭터와 캐릭터 MBTI 퀴즈를 이어가면서 학우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칠판을 설치했다. 돌려차기는 학우들이 도복을 직접 입어볼 수 있도록 하고 ‘한림대 격파왕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했다. 동아리연합회는 행사가 진행되는 나흘간 참가자들에게 솜사탕을 나눠주기도 했다.

체험을 마친 최은진(간호ㆍ2년)씨는 “다양한 동아리의 활동을 체험해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면서 “잘 모르던 동아리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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