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획
[선거특집] “내년에는 어느 해보다 빛나는 대학을 만들겠다”-학생회 당선인 한눈에 모아보기 22023학년도 단과대 및 스쿨 당선인 소감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3  11:3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미래융합스쿨 #해시태그

회장 당선인 김호진(융합신소재공학ㆍ2년)
부회장 당선인 최정음(디지털인문예술ㆍ2년)

   
 
   
 

1. 당선 소감
우선, 저희 학생회 ‘#해시태그’를 믿고 소중한 한표 행사해 주신 미래융합스쿨 학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해시태그’와 함께하는 다채롭고 만족도 높은 대학생활을 약속드리겠습니다.
 

2. 공약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
첫번째, 과방 복지 사업 확대입니다. 학과 휴게실에 필요한 대여 물품은 개강 직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칠 계획입니다. 또한, 휴게실 위치 및 개방 시간을 정확히 전달하고, 학생회 관리 시간을 지정해 청결을 유지하겠습니다. 이어 예결산이 투명화되도록 과 학생회비 사용 내역을 알기 쉽게 정리해 분기별로 SNS에 게시하겠습니다. 이어, 전공 알리미로 전공 정보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공하고 최신의 소식을 전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에브리타임 및 오픈채팅을 개설해 학우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3. 당선 요인
미래융합스쿨 학우분들이 유권자로서 현명하게 투표권을 행사한 것이 가장 클 것입니다. 또 기존 학생회에 대한 학우분들의 신뢰와 만족도가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4. 앞으로의 각오
학우분들이 저희를 믿고 지지해주신 만큼, 공약 이행에 있어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해시태그’라는 이름처럼 미래융합스쿨 학우분들의 대학 생활을 해시태그로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가까이에 존재하겠습니다.
 

사회과학대 블라썸
회장 당선인 서재홍(정치행정ㆍ3년)
부회장 당선인 서동림(사회복지ㆍ3년)

   
   
 

1. 당선 소감
투표해주신 모든 사회과학대 학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학우분들께 공약을 납득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했습니다.
 

2. 공약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
분리형 책상과 LED조명은 교학팀에 이미 교체승인을 받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교체하겠습니다. 지혜의 길에 있는 노후된 게시판도 철거해 사회ㆍ경영 1관 입구 기준 우측에 재설치할 것입니다.

사회과학대 스터디카페에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투게더로부터 필기구 나눔함 설치를 약속받았습니다. 또 의자 및 쇼파를 배치하고, 사용하지 않는 TV를 활용해 자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입니다.
 

3. 당선 요인
노후된 시설물, 불편한 학업환경 등 당연히 생각했던 것들의 변화는 학우분들의 오랜 소망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런 학우분들의 요구를 1순위로 뒀고 공약을 수립할 때 ‘당연한 것을 바꾸자’라는 가치관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사회과학대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학우분들의 소중한 표 행사에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4. 앞으로의 각오
2023년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전면 대면 수업으로 전환되는 해입니다. 학우분들이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고 꽃다운 대학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피어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사회과학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블라썸이 되겠습니다.

 

 

자연과학대 늘
회장 당선인 손준혁(체육ㆍ3년)
부회장 당선인 홍성은(환경생명공학ㆍ3년)

   
   
 

1. 당선 소감
먼저 투표해준 모든 자연대 학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기쁜 마음을 뒤로 학생회장ㆍ부회장직을 맡고 있음에 엄중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가 약속드린 8가지 공약을 모두 이행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 관심과 성원에 보답해 노력하는 자연과학대학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2. 공약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
늘‘과’ 함께의 경우 학우들에게 과에 제한받지 않고 다른 학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사업입니다. 학과 행사를 미리 홍보해서 많은 학우들이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짝꿍제도가 타과 학생들과 교류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많아 짝꿍제도를 시즌2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짝꿍제도에서 아쉬웠던 점을 수정ㆍ보완하겠습니다. 마일리지 제도의 경우, 학우들이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끔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겠습니다.
 

3. 당선 요인
기존에 자연대에 없었던 공약인 마일리지 제도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추첨성이 아닌 지속적인 참여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동점자가 나올 경우도 대비해 마일리지 지급 관련 불만사항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앞으로의 각오
‘늘, 당신의 곁에’ 저희 슬로건처럼 자연대 학우분들의 불편한 점,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분들 목소리 하나하나 귀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미디어스쿨 새움
회장 당선인 박영상(언론방송융합미디어ㆍ3년)
부회장 당선인 장지예(디지털미디어콘텐츠ㆍ2년)

   
   
 

1. 당선 소감
부족한 저희지만 믿고 투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학우분들의 믿음에 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대면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대면 전환을 목표로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수님들과도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발전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2. 공약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
학장님과의 면담을 거쳐 공약에 대한 구체화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미디어 박람회로 한 학기에는 재학생 및 교수님들, 다음 학기에는 졸업생 선배분들과 연결해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어 공모전ㆍ대외활동 매칭으로 선·후배 간의 연결점을 만들겠습니다. 또 동아리 활성화와 다양한 행사로 경험과 지식을 제공할 것입니다.
 

3. 당선 요인
저희에 대한 학우분들의 믿음이 가장 큰 당선 요인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믿음이 더 커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학우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4. 앞으로의 각오
학우분들의 소중한 한표에 보답하겠습니다. 단단한 초석과 버팀목이 돼 학우분들과 많은 이들을 연결하고 새로운 미디어스쿨을 세우겠습니다. 늘 학우분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더 나은 대학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누구보다 성실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림학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보도] 한림대 수시모집 경쟁률 5.09대 1로 ‘3년 만의 상승’
2
[보도] 2023학년도 국가장학금 신청, 재학생 1차 필수
3
[보도] 코앞으로 다가온 졸업, ‘유예 신청’ ‘심사료 납부’
4
[보도] 4차 동아리 대표자 회의로 ‘유종의 미’ 거둬
5
[보도] 겨울밤을 수놓은 하나의 목소리, ‘한림합창단 정기공연’
6
[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 캡스톤 경진대회 실시
7
[기획] 1년 만에 부활한 총학, 4곳서 연장투표도 진행돼…
8
[선거특집] “학우들의 선택에 부응하는 학생회가 되겠다”
9
[선거특집] “내년에는 어느 해보다 빛나는 대학을 만들겠다”-학생회 당선인 한눈에 모아보기 1
10
[선거특집] “내년에는 어느 해보다 빛나는 대학을 만들겠다”-학생회 당선인 한눈에 모아보기 2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혜수(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