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사
[보도] 11일, 한림의 촛불이 켜진다오후 6시 30분 김유정관에 집결
이다인 수습기자  |  srdptny@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6.10  18:47: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본교 총학생회가 6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美 쇠고기 반대 촛불 문화제'를 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6월 7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촛불 문화제 현장이다. / 조진영 기자
 

오는 11일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 촛불 문화제(문화제)가 열린다.

한림대와 한림성심대 총학생회(총학)는 오후 6시 30분 김유정관 앞에서 미국산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뒤 참가자들과 함께 시청 앞으로 이동한다.

시청 앞 행사는 학우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유 발언대와 동아리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정구 총학생회장(사회복지·4년)은 “미국산 소고기 반대’라는 시위의 본 목적을 지키기 위해 정치적인 발언은 지양한다”며 집회의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사학과 김경훈(사학·4년) 학생회장은 “총학생회가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같이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건 좋은 일”이라며 총학의 촛불 문화제 개최를 환영했다.


지난 2일부터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에 대해 900여명의 서명을 받은 사학과 학생회는 서명 명부를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로 보낼 예정이다.


한편, 총학과 교육정치위원회는 이번 문화제와 관련해 지난 5일, 설문지를 통해 광우병 소고기에 관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 이다인 수습기자

[관련기사]

이다인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사진기획] 正論直筆
2
[보도] 2023 학생회·연합회 공약 이행 ‘양호’
3
[보도] 탈북민이 전하는 분단의 아픔과 미래 안보
4
[보도] “이공계 여대생 취업고민 그만” 27일‘W-star 특강’열려
5
[기획] ‘1차 예결산 심의’, 잡음에도 큰 피해 없어
6
[보도] 세상 유일 작품 직접 만드는 “문화콘텐츠 메이커스”
7
[보도] 1학기 학사신청, 내달 5일 오후 5시까지
8
[사회] 문화도시 춘천, 문화 예산 축소 ‘몸살’
9
[사회] 실천하는 이웃 사랑, ‘김장 나눔 행사’ 개최
10
[사회] 의암스카이워크 3월까지 운행중단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래(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