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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비봉축전 동심에 물들다 ‘어른이 놀이터’
김명철 객원기자, 정예은, 김동영 기자  |  kiki6990@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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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1  13: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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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봉축전 두 번째 밤, 어쿠스틱 콜라보의 공연에서 관중들이 호응하는 모습
   
▲ ‘어렸을 적 나에게 한마디를 한다면?’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낙서 ZONE의 모습
   
▲ 수익금을 통해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SHOOT FOR LOVE’ 운영진의 모습
   
▲ 우리 대학 김중수 총장이 축제를 기념해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열창하는 모습
   
▲ 커플 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환상의 짝꿍’ 우승 커플의 모습
 

 

 
▲ 우리 역사 바로알기! 도전 ‘나라사랑 골든벨’ 우승자 윤경호(경제ㆍ3년) 씨
   
▲ 어쿠스틱 콜라보가 대표곡 ‘묘해, 너와’를 부르는 모습
   
▲ 가요제 ‘한림대 음악대장’ 우승자가 열창하는 모습
   
▲ 초대가수 I.O.I(아이오아이)가 학생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
   
▲ 중앙동아리 밸런스가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는 모습
   
▲ 낮부스 ‘유니 문방구’에서 먹거리 장터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

제31대 총학생회 ‘U&I’와 2016 비봉축전 축제준비위원회가 개최한 비봉축전 ‘어른이 놀이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에는 우리나라 역사에 관한 퀴즈를 풀며 자부심을 키우는 ‘나라사랑 골든벨’, 소아암 환자 기부사업과 축구를 결합해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SHOOT FOR LOVE’ 등의 체험행사와 ‘재밌 ZONE’, ‘즐기 ZONE’, ‘느끼 ZONE’의 컨셉으로 다양한 부스가 준비됐다. 또한, ‘I.O.I(아이오아이)’와 ‘어쿠스틱 콜라보’의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공연은 이전과는 다르게 대운동장에서 진행돼 우리 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틀간 열정으로 가득했던 한림 ‘어른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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