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뜨거운 몸짓 춘천마임축제
김명철 객원기자,서지현기자,김동영기자  |  kiki6990@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28  12:23: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2016 춘천 국제 마임 축제에 참여한 팀클라운이 ‘경상도 비눗방울’ 공연을 하는 모습

 

 

 

 

 

 

 

 

 

 

 

 

 

 

 

 

 

   
▲ 올리비아 사가장의 ‘변신’공연의 한 장면
   
▲ 상상마당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개막공연 : 봄의 도시의 한 장면
   
▲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불의 도시 : 도깨비 난장’에서 어린 관람객들이 설치 미술을 감상하는 모습
   
▲ ‘불의 도시 : 도깨비 난장’에서 공연자와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춘천의 대표적인 축제인 춘천마임축제가 지난 2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크게 ‘개막공연 : 봄의 도시’, ‘불의 도시 : 도깨비난장’, ‘물의 도시 : 아!水라장’의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6일 ‘개막공연 : 봄의 도시’는 춘천 KT&G 상상마당 내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불의 도시 : 도깨비난장’은 ‘미치지 않으면 축제가 아니다’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27, 28일 오후 7시부터 30여 편 이상의 공연이 시작해 각각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진행됐다. 28일 중앙로에서는 마임 공연과 물싸움이 동시에 펼쳐지는 ‘물의 도시 : 아!水라장’이 펼쳐졌다. 4일 동안 뜨거운 몸짓으로 춘천을 물들였던 마임축제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김명철 객원기자,서지현기자,김동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보도] 전공박람회, 53개 전공 1천여명 상담 진행
2
[보도] 학생생활관 1인 사생실 시범 운영
3
[보도] 해외 취업의 길잡이 ‘글로벌 주간’ 특강
4
[보도] 한강을 따라 인문학을 되짚어 보다
5
[보도] “자기 삶의 주체가 돼 방향성 잡아가야”
6
[보도]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25일, 명사특강 열려
7
[기획] 전공능력 중심 교육체계, ‘Hi FIVE’ 운영된다
8
[보도] 동아리들의 잔치 ‘클립 오락관’
9
[보도] 봉사시간 채우고 학점 받자 ‘자율형봉사인증’
10
[시사] ‘루나ㆍ테라’ 폭락… 무너지는 코인 시장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혜수(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