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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통과 현대의 조화
전통과 현대의 맛이 공존하는 전주. 이제 전주를 한식으로만 기억하지 말자. 본연의 맛, 그 안에 숨은 개운함으로 나타나는 맛의 향연.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고소하고 짭조름한 현대의 맛. “전주는 한식이지”라는 편견은 내려놓고, 호기심을 안은 채 떠
한림학보   2018-03-10
[문화] 방학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자, 강릉으로 떠나라
3월 첫째 주, 몸과 마음은 아직 방학 패턴에 익숙해져 있지만 다시 학업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기다. 수업에 집중도 잘 안되고 지난 방학은 아쉬움만 가득하다, 개강을 앞두고 아직 방학의 단꿈에 젖어 헤어 나오지 못한 이들을 위해 ‘나를 위한 여행
변서하 기자   2018-03-03
[문화] 맛으로 녹이는 강릉의 3월
한파의 기운이 남아있는 3월의 바다는 뜨끈한 국물이나 커피를 떠올리게 한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국물을 마실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강릉은 춘천에서 멀지 않으니 주말을 활용해 한파가 가기 전 한번쯤 가보길 권장한다. 소나무집 초
한림학보   2018-03-03
[문화] 다양함이 숨쉬는 춘천의 플리마켓
서울의 한 대학교 앞은 항상 플리마켓으로 뜨겁다. 규모에 상관없이 여러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열려 이제는 일상과도 같은 일이다. 그렇다면 춘천은 어떨까? 낭만의 춘천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춘천에도 플리마켓들이 활발히 열리고 있다. 플리마켓마다 특
최민이 기자   2017-12-09
[문화] 춘천에서 기다리고 있는 플리마켓
서울에만 ‘핫’한 플리마켓이 있다? 아니다! 춘천에도 ‘핫’한 플리마켓들이 숨어있다. 생각보다 우리 대학 주변에 있어 친구, 연인과 데이트 장소로 방문하기에 제격이다. 숨어있는 플리마켓들을 지금부터 속속들이 들여다보자.라온마켓라온마켓은 지난 10월 우
최민이 기자   2017-12-09
[문화] 커피는 가라, 색다른 '차' 음료로 겨울나기
최근 떠오르는 카페의 강자들이 있다. 바로 다양한 종류의 차와 우유음료다. 건강을 생각하는 손님들이 늘면서 커피의 카페인을 우려해 보다 건강한 음료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본사의 메뉴 프레임에 갇혀있지 않은 개인 카페들에서 선보이는 특색
최민이 기자   2017-12-02
[문화] 50년 세월, 춘천과 함께해온 소양강댐
‘팔당댐 saturday night, 쉴 틈 없는 핸드폰 ringing’ 가수 ‘에디킴’의 노래 ‘팔당댐’ 가사다. 이 노래로 인해 ‘댐’하면 ‘팔당댐’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의외로 ‘소양강댐’은 한국 역사에서 한
최민이 기자   2017-11-25
[문화] 도심에서 벗어나 소양강에서 일상탈출!
소양강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가? 이제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차례다. 댐에서 자연의 거대함을 맛보았으니 이제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시간. 소양강댐 인근의 방문해봄직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장소들을 소개하겠다. 배타고 가는 청평사하이킹을 좋아하는
최민이 기자   2017-11-25
[문화] 교육과 문화가 살아있는 국립춘천박물관
떨어지는 낙엽덕분에 사람들은 계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날이 추워진 탓도 있지만 시각적으로 보여 지는 찬란한 낙엽 잎은 보는 사람들에게 ‘겨울’이란 느낌을 심어준다. 이때부터는 올 한해를 돌아보게 되며 생각에 잠긴다. 평소보다 감성적인 것을 찾게 된다
최민이   2017-11-11
[문화] 개성 있는 박물관으로 가자, 떠나자!
독자들 중에서는 박물관과 담을 쌓은 독자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필자도 담을 쌓은 편이지만, 막상 찾아보고 방문해보니 즐거운 추억을 쌓게 만드는 박물관들이 생각보다 많다. 아래에서 소개할 박물관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지금
최민이   2017-11-11
[문화] 주택가에 숨은 휴식처, 주택형 카페
도심 속 주택가 골목에 작은 쉼터가 숨어있다. 최근 춘천 주택가를 걷다보면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는 주택형 카페가 바로 그 주인공. 주택형 카페는 간판도 요란스럽지 않다. 심지어 간판이 없는 곳도 있다. 손님들은 대부분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찾아온다
최민이   2017-11-04
[문화] 춘천에 숨어있는 카페 이곳저곳
주택형 카페와 같이 인기를 끌고 있는 테마카페들이 있다.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북 카페나 루프 탑 형태의 카페 등 다양한 카페들이 늘고 있다.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 카페. 춘천에 숨어있는 카페들
최민이   2017-11-04
[문화] 한국의 톨스토이라 불리던 작가, 김유정
‘알싸한 그리고 향깃한 그 내음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왼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 춘천의 대표적 작가이자 30년대 한국소설의 한 축이였던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속 대사다. 한국의 교과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작가이고 그의 소설은 30년대 시대
최민이 기자   2017-09-23
[문화] 김유정의 문학숨결 속으로
훌쩍 떠나기 좋은 가을이다.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가볍게 입고 밖을 다니기 좋다. 다른 지역에 좋은 관광지도 많지만, 춘천은 가을과 제법 어울리는 지역이다. 특히 김유정역과 문학촌은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카메라하나를 들고 찾아가기 좋다.김유정역과 유
한림학보   2017-09-23
[문화] 생소하지만 우리 현실과 가까운 영화, ‘단편 영화’
사람이 한 장소에서, 그것도 밀폐된 곳에서 두 시간 가량 앉아있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영화를 볼 때는 시간이 흐르는 것을 느끼지 못 한다. 심지어 그 긴 시간이 너무 당연하게 감수해야 할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
최민이   2017-09-02
[문화] 단편영화제의 매력 속으로 풍덩!
단편영화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영화제들이다. 각각의 영화제에는 다양한 주제의 영화들이 선보여져 단편영화를 잘 모르는 사람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영화제에서 만나보는 단편영화는 생각보다 단조롭지 않고, 배우들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
한림학보   2017-09-02
[문화] 뛰고, 차고, 던지고 춤추고, 노래하고… ‘와樂’ 웃음 터지다
지난달 30일부터 이틀에 걸쳐 우리 대학과 강원대학교의 스포츠 교류전인 한강전이 ‘강원대와 한림대의 樂, 와樂’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됐다. 양 대학 총학생회의 준비 아래 ‘10년’ 만에 부활한 한강전은 첫날인 30일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강원대학교에서 이
채민영, 김동영 기자   2017-06-03
[문화] 2017 비봉축전 청춘이 빛나는 순간 ‘하이라이트’
지난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2017 비봉축전이 진행됐다. 제32대 총학생회 ‘RE : FLY’는 축제준비위원회를 꾸려 비봉축전을 준비했다. 이번 축제는 ‘하이라이트 : 청춘이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캠프 힐링 ZONE’, ‘천원놀이터’, ‘야~놀자
김동영, 채민영 기자   2017-05-20
[문화] BOOK클리닉 (17.05.01)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후지타 고이치로예인 / 2014. 01. 30대다수의 현대인이 비염과 같은 크고 작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암 발병률이 과거에 비해 현격히 늘어난 것부터 우울증, 치매 같은 정신질환에 이르
한림학보   2017-04-29
[문화] 바쁜 일상 속, 잠깐의 휴식 ‘강원도립화목원’
‘봄봄봄 봄이 왔네요~’ 어느덧 이 노랫말이 귓가에 맴도는 계절이 왔다. 불과 지난주까지 제법 쌀쌀했던 날씨는 부쩍 따뜻해졌다. 학생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캠퍼스에는 벚꽃을 비롯한 목련, 개나리 등이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몸도 마음도
방선주 기자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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