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메이데이의 유래]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메이데이의 유래는 1886년의 미국 노동자들의 참혹한 현실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루 12~16시간 노동에 주어지는 7~8달러의 일주일 임금으로 생계를 유지해야 했던 당시 노동자들과는 달리 자본가들은 다이아몬드로 이빨을 하고 1백 달러짜리 지폐로 담배를
한림학보   2005-05-03
[문화] [나의 애장품]2차 대전 당시의 ‘독일 전차병복’
2차 대전 참전병에게 받은 귀한 선물 나의 애장품은 제 2차 대전 당시 독일군 기갑부대가 입었던 군복이다. ‘애장품’이란 말을 앞서 빌렸듯 이 군복은 내게 매우 소중한 물건이다. 이런 희귀한 물건을 어디서 얻게 되었는지 그 계기부터 소개하겠다. 작년
한림학보   2005-04-26
[문화] [맛집찾기]어디가 맛있나? 한번 찾아 봅~시다!
본교 근처의 먹거리로는 닭갈비, 삼겹살, 한식, 칼국수, 돈까스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이를 종류와 장소별로 나누어 살펴보자. 우선 식사시간만 되면 자연스레 학생들의 발길을 잡아끄는 병원 앞 일대는 맛 집의 집합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학생들에게
한림학보   2005-04-26
[문화] [평화신문 수상작] '향수'
갑자기 갈대숲에서 뛰쳐나온 그는, 나를 향해 두 손을 번쩍 들었다. 그의 손은 그림자놀이라도 하는 듯 독특한 손 모양을 한 채 허공에 박혀 있었고 나는 어찌할지 몰라 어설프게 웃기만 했다. 순간 내 웃음이 마음에 들었던지 그는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
한림학보   2005-03-21
[문화] [문화산책]친근하게 다가온 클래식의 세계
감미로운 멜로디로 관객 호응 얻어 지난 11월 24일,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한림 현악 앙상블(이하 앙상블)’의 창단연주회가 있었다. 오후 7시 시작된 이 연주회에는 시작 전부터 많은 관객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바이올린 8명, 비올라 2명
한림학보   2004-12-14
[학술] 강사 5명에게 듣는 “이런 보고서가 좋다”
중간고사 기간 즈음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PC실을 찾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신입생의 경우 보고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를 몰라 헤매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에 한림학보에서는 교양과목 교수들이 말하는 효과적인 보고서 작성법을 소개한다.
한림학보   2003-04-13
[문화] [나무이야기]교내에서 찾은 귀한 약재
「이윽고 눈 속을 아버지가 약(藥)을 가지고 돌아오시었다. 아, 아버지가 눈을 헤치고 따오신 그 붉은 산수유 열매」 김종길의 시 ‘성탄제(聖誕祭)’중 한 구절이다. 중학교 국어시간에 배운 이 시에서 언급된 귀한 약재 산수유 열매를 교내에서 볼 수 있다
한림학보   2004-12-14
[문화] [나무이야기]살아있는 화석식물
상록수를 제외하고는 모두 앙상한 나뭇가지만을 드러내는 지금 아직도 붉은빛의 단풍을 자랑하고 있는 큰 키의 나무가 있다. 바로 텔레토비 동산 주변에 심어져 있는 ‘메타세쿼이아’다. 겉씨식물 낙우송과의 한 종류로서 주로 중국에 분포하고 있는 메타세쿼이아(
한림학보   2004-12-13
[문화] [나무이야기]한림의 푸른 기상
'우리학교에 가장 많은 나무’를 묻는다면 많은 이들이 쉽게 ‘소나무’라고 말할 것이다. 아무래도 재단의 이름인 ‘일송’이 떠오르기 때문일 것이다. 김대룡 조경반장에 따르면 현재 본교에는 총 96그루의 소나무가 심어져 있으며 반송, 리기다 솔, 금송,
김요한 편집장   2004-11-11
[문화] [나무이야기]가을의 손짓 '단풍나무'
요즘 학내에서는 절정기에 접어든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학생들의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 그 배경으로는 학내에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단풍나무(Japanese Maple)가 단연 1순위다. 지난 28일 시설과 조경실에서 밝힌 학내의 단풍
한림학보   2004-11-11
[문화] [나무이야기]건물을 덮은 '비단'
본교의 각 건물벽에 붙어 자라고 있는 식물의 정체는 뭘까? 여름이면 푸른색의 잎이 뜨거운 태양볕 아래 시원함을 더하고, 가을이면 붉게 물들어 물씬 가을 분위기를 내는 식물의 정체는 바로 담쟁이덩굴(Boston Ivy)이다. 현재 담쟁이덩굴이 가장 많이
한림학보   2004-10-11
[문화] [나무이야기]지금도 마로니에는…
마로니에는 나무 이름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서울 대학로의 마로니에 공원도 공원내의 상징수인 마로니에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하지만, 마로니에는 나무 이름으로 알기 보다 오히려 노래 가사 등으로 우리 귀에 익숙하다. 본교에도 50여 그루의
한림학보   2004-10-04
[문화] [나무이야기]밤 익는 학교
한가위를 1주일 앞두고 있는 지금 가장 떠오르는 열매는? 아마도 가을을 대표하는 밤이 떠오를 것이다. 장대 하나 들고 나가 밤나무를 휘저어 가시가 성성하게 난 밤을 까먹는 일은 여간 재미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재미를 본교에서도 즐길 수 있다.
한림학보   2004-09-20
[문화] [나무이야기]짓이기지 말고 살살 앉아야 오래 보존
본교에서 가장 많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은 바로 ‘잔디'다. 김유정관 앞 동산, 씨알의 터 등을 푸르게 메운 잔디는 요즘과 같이 적당히 포근한 날씨에 학생들에게 더욱 인기다. 지금 본교에 심어져 있는 잔디는 모두 한국의 재래종인 들잔디이다.
한림학보   2004-09-04
[문화] [문화]일상을 뒤흔드는 감동의 영화 한 편
“인생이란 나를 산과 계곡으로 떠돌게하고 나이들게 하여 저승으로 이끄네" - 쿠르드족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 쿠르드족 출신의 이란 감독 바흐만 고바디의 영화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은 국경 주변(쿠르드족이 사는 지역은 이란, 이라크, 터키, 시리아와
한림학보   2004-10-04
[문화] [문화]“인체의 균형이 마음의 안정부른다”
아직도 인기 검색어로 자리잡고 있는 ‘웰빙'과 ‘다이어트'의 교집합 쯤에는 무엇이 있을지 한 번 생각해보자. 아마도 어렵잖게 ‘요가'가 떠오를 것이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멀게만 느껴졌던 요가는 웰빙과 다이어트 열풍을 타고 우리에게 급속히 친근한 이
한림학보   2004-10-04
[문화] [나무이야기] 먼지 빨아들이는 공기 청정 나무
숨가쁘게 지나온 우리 젊은 날의 한 계절이 문을 닫는다. 맵찬 겨울 바람 탓에 교정을 오가는 발걸음도 한결 뜸하다. 봄부터 가을까지 우리만큼 숨차게 생명의 향연을 펼쳐왔던 나무들도 이제 푸른 잎을 떨구고 차분해졌다. 겨울나기를 준비해야 하는 까닭이다.
한림학보   2005-12-22
[문화] [만화이야기] 지상 최고의 베스트 만화 11 ②
6. <기생수> 필자는 만화를 고를때 그림을 보면서 대충 질을 따졌었다. 그러나 기생수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기생수는 분명, 요즘 나오는 만화에 비해 그림 수준이 딸리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개성은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만화는 수작
한림학보   2005-12-22
[문화] [나무이야기] 상서로운 기운의 대평성대木
정말 신문 들추기가 두려울 정도로 편안할 날이 없다. 쌀에서부터 난자까지, 도대체 태평한 구석이 안 보인다. 단 한번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태평성대가 그립다. 옛 사람들은 이런 불안한 심경을 나무 한 그루로 달랬다. 바로 성호관의 자연대 학생회의실 창
한림학보   2005-12-22
[문화] [만화이야기] 지상 최고의 베스트 만화 11 ①
만화칼럼을 시작하면서 단순한 만화소개는 가급적 피하려고 애써왔다. 단순한 책소개로는 당초 칼럼을 시작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번 학기 동안 연재한 만화 칼럼 가운데 한번은 좋은 만화에 대한 소개를 해줘야 직성이 풀릴
한림학보   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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