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이철우 교수의 책의 향기]『중화요리에 담긴 중국』
음식을 통해 중국을 보다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기쁨을 느낀다. 식욕을 해결하기에 느끼는 기쁨일수도 있지만, 맛있는 음식이 주는 식도락의 기쁨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만나고 싶었던 벗과 혹은 가까운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이야말로 생각만 해도
한림학보   2003-04-13
[학술] [생활한자] 민주(民主)
민주라는 말은 지금으로부터 3,000년 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민(民)의 주(主)', 즉 제왕을 뜻했고, 나아가 지주가 땅을 많이 가진 사람을 나타내듯이 노비를 많이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발전했다. 현재는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뜻한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순수국어] 곁에 있다
곁의본디 형태는 ‘겯'이었는데 이는 겨드랑이를 가리키는 옛말이다. 겨드랑이가 몸통과 팔 사이인 것처럼 아주 가까이 있는 것을 ‘겯에 있다'고 하였다. 처음에는 겨드랑이만을 가리키던 말이 차차 ‘가까이, 이웃한' 이란 뜻을 가진 곁으로 변한 것이다.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생활영어] Shame on you!!!
A: Hey, look at your pants. B: What’s wrong, bro? A: It’s training pants. Isn’t it? A: So what’s up? This pants is my favorite. B: Come on,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글짱]‘띄어쓰기 = 돈’
이동통사들의 문자 요금제로 띄어쓰기 문화 오히려 죽어 ‘여섯 줄, 80 바이트, 건당 30원.’ 우습게 들릴지 몰라도 가뜩이나 띄어쓰기에 약한 신세대에게 철퇴를 가한 주역, 바로 문자 메시지에 관한 몇몇 정보다. 휴대전화의 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범위
심훈 교수   2005-12-22
[학술] [생활한자] 미망인(未亡人)
옛날 봉건시대에는 남편이 죽으면 아내는 남편을 따라 목숨을 끊었다. 이것이 청나라 초기까지 이어져 온 순장 제도이다. 순장제도가 없어지면서 죽어야 할 부인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뜻으로 미망인이라는 말이 등장했다. 오늘날에는 남편을 여의고 혼자 된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순수국어] 게거품
게는 갑자기 환경이 바뀌거나 위험에 처했을 때는 입에서 뽀글뽀글 거품을 뿜어내는 생태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이 갑자기 흥분하거나 격렬하게 싸울 때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일어난다. 흔히, 개거품으로 잘못 알기 쉽다.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생활영어]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A: It’s snowing outside! B: Wow, the first snow of this year! A: It snows heavy! B: Yes, why don’t we get to the downtown to enjoy the mood?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글짱]바둑의 18급, 띄어쓰기
잘못 띄어쓸 경우, 전혀 다른 뜻으로 변해 한중일 가운데 한글만 지닌 고유 문화 글쓰기에도 급수가 있다. 바둑의 18급에 해당하는 왕초보에서부터 절대 경지에 이른 프로 9단의 달필에 이르기까지… 오늘은 그 글쓰기에서 첫걸음에 해당하는 18급이 반드시
심훈 교수   2005-12-22
[학술] [순수국어] 거스름돈
조선 중기부터 조선 말엽까지 쓰이던 상평통보의 준말이 ‘평'이었는데 ‘평'은 곧 돈을 의미했다. 개평은 도박판에서 나온 말로 딴 돈 중에서 낱돈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낱 ‘개'(個)를 써서 ‘개평'이라 했다. 엄밀한 의미에서는 상평통보 한 개 또는 몇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생활한자] 문외한(門外漢)
원래는 문의 바깥, 성 바깥에 있는 사람을 일컫던 말이다. 성밖에 살게 되면, 성 안의 소식에는 자연스럽게 무지해 지게 마련, 해서 어떤 일에 대한 지식이나 조예가 없는 사람, 어떤 일과 전혀 관계가 없거나 익숙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됐다. 참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생활영어] I feel light
A: Man, I feel light. B: What’s up? A: I took a bath last night as the way what TV said. B: What did it say? A: One program that I had seen
한림학보   2005-12-22
[학술] [글짱]글짱은 직장에서도 ‘짱’
지난 주에는 취업용 자기 소개서를 잘 쓰기 위해서라도 글쓰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해서, 이번 주에는 직장에 들어가고 난 이후에도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일성을 연발로 내지르고 한다. 글쓰기가 중요하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아니
심훈 교수   2005-12-22
[학술] [순수국어] 개평
조선 중기부터 조선 말엽까지 쓰이던 상평통보의 준말이 ‘평'이었는데 ‘평'은 곧 돈을 의미했다. 개평은 도박판에서 나온 말로 딴 돈 중에서 낱돈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낱 ‘개'(個)를 써서 ‘개평'이라 했다. 엄밀한 의미에서는 상평통보 한 개 또는 몇
한림학보   2005-11-24
[학술] [생활영어] Got blacked out!
A: Hey, dude. You were such big show last night? B: What? What happended? I got blacked out last night since after we went to the singing sh
한림학보   2005-11-24
[학술] [생활한자] 목적(目的)
눈 목, 과녁 적. 눈 모양의 과녁을 일컫는 말이다. 옛날 어떤 사람이 사위를 얻으려고 했다. 그는 공작의 깃털에 있는 눈 모양의 문양 한가운데를 맞히는 사람을 사위로 삼겠다고 했다. 이때 그의 딸을 탐내는 궁사들이 그 과녁을 맞히려고 했지만 번번이
한림학보   2005-11-24
[학술] [글짱]‘자기소개서’로 대기업 1차 서류 통과한 지방대생 이야기
그림 그리듯 구체적으로 자기 묘사해 일전에 어느 지방 대학의 신문방학과 교수로부터 들은 이야기이다. 당시 그 교수는 졸업 논문 수업을 맡고 있었는데, 학생들이 논문을 소화해 내기에 매우 버거워 한다는 사실을 접하곤, 좀 더 신축적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
심훈 교수   2005-11-24
[학술] [순수국어] 개차반
개차반차반은 본디 맛있게 잘 차린 음식이나 반찬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므로 개차반이란 개가 먹을 음식, 즉 똥을 점잖게 비유하는 말이다. 요사이에는 행세를 마구하는 사람이나 성격이 나쁜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변해서 사용되고 있다. 물건에 사용하는 명
한림학보   2005-11-17
[학술] [생활영어] What a waste!
A: Honey. I got a piece of pie from Jane's birthday party. B: Huray. What kind of pie is it? A: Pumpkin pie. B: That's my favorite. A: I kno
한림학보   2005-11-17
[학술] [글짱]독서의 기본은 文·史·哲 2
역사는 통찰력있는 글을 철학은 깊이가있는 글을 72명 수시 면접생 중 역사배운 이는 단 한 명 대학생들도 울릉도에 있던 왕국 이름 몰라 한달 전 대입 수시 2차 면접 시험에 면접관으로 참여한 적이 있다. 언론과 방송, 광고와 인터넷이라는 네 개 전공으
심훈 교수   2005-11-17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성민(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