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도] 10년 만에 부활한 교류전, ‘와樂’ 껴안은 한림·강원대
2008년 이후 10년 만에 부활한 우리 대학과 강원대의 스포츠 교류전 ‘와樂 한강전, 강한전’(교류전)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교류전은 지난달 30일 우리 대학 정문에서 강원대까지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강원대에서 개막을 선언한 교류전은
진채림 편집장   2017-06-03
[오피니언] 사건ㆍ사고 기사 없는 한림학보를 기대하며
다사다난했던 이번 학기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개교 35주년을 맞은 한림대는 영광으로 가득차기는커녕 일부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이 계속되며 이번 학기 유난히 낯 뜨거운 일에 허덕였다. 한림학보의 편집장으로서 필자는 매 순간 부끄러우면서도 힘든
진채림 편집장   2017-06-03
[인터뷰] 두려움 없이 4차 산업혁명을 접하다 - 교양기초교육대학 방기석 교수
4차 산업혁명의 시대다. 언론에서, 또 학교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지만 정작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4차 산업혁명.’ 하지만 세상은 이미 변하고 있고, 우리는 그 변화에 맞춰 나아가야 한다. 우리 대학 교양기초교육대학 방기석 교수는 컴퓨터, 코딩, 인
진채림 편집장   2017-05-27
[보도] 2학기 국가장학금, 내달 14일까지 신청해야
한국장학재단(재단)에서 내달 14일까지 재학생, 신ㆍ편입생과 재입학생, 복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받는다.국가장학금은 소득 8분위 이하 대학생 중 직전학기 이수학점이 12학점 이상, 백분위가 80점 이상인 자에 한해 차
진채림 편집장   2017-05-20
[보도] 2017 비전 페어 동문 초대로 호응 높아
우리 대학 취업지원센터(센터)가 지난 17일부터 이틀 간 ‘2017 한림 비전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 페어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지난 18일 일송기념도서관 광장에서 열린 ‘동문 선배 멘토링 운영’은 학생들의 참여도
진채림 편집장   2017-05-20
[인터뷰] 2,745명 사생들의 안전과 편안함 책임지다 - 정수동 학생생활관장
우리 대학에는 타지에서 온 학생들이 많다. 또 김중수 총장이 ‘캠퍼스 라이프’를 강조하면서 학생생활관의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우리 대학 학생생활관은 1관부터 8관까지 총 8개의 건물로 이뤄져있으며, 2,745명의 학우가 생활하고 있다. 우리 대학
진채림 편집장   2017-05-20
[보도] 김중수 총장 부임 1년, ‘소통’으로 변화하는 한림
김중수 총장이 학생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한림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김 총장은 지난해 5월, 비봉축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총학생회, 축제준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7차례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 총장은 대학비전을 비롯한
진채림 편집장   2017-05-13
[인터뷰] 4통(通) 프로그램, 기본을 다지다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 등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런 사회의 흐름 속에서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기초가 있다. 바로 사고력과 창의력이다. 우리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글을 읽고
진채림 편집장   2017-05-13
[보도] 총학생회 간담회, 저조한 참여 아쉬워
지난달 27일 생명과학관 강당에서 총학생회가 주최한 ‘학우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는 총학생회가 학우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개최됐다. 하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참여율은 아쉬움으로 남았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유경준(법학ㆍ4년) 씨는
진채림 편집장   2017-04-29
[보도] 국제 유학생 도우미 25기 모집
우리 대학 국제교류팀에서 국제 유학생 도우미 ‘Hallym International Friends, Buddy’(버디) 25기를 모집한다.버디는 자발적 자원봉사자 모임으로 국제 유학생의 원활한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다. 버디로 선발되면 국제 유학생들과
진채림 편집장   2017-04-29
[보도] 생활관 택배 물품 절도 학생 적발
학생생활관(생활관)에서 다른 사생의 택배를 절도한 사생이 적발돼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이다.1학기 개강 이후 우리 대학 커뮤니티 한림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한림라이크)에는 생활관 8관에서 택배를 분실했다는 게시물이 심심치 않게 게재됐다. CCT
진채림 편집장   2017-04-08
[인터뷰] 나무와 함께한 20년, 이제는 운명 - 고규홍 칼럼니스트
우리 대학에서 두 개의 강의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고규홍(미디어커뮤니케이션) 겸임교수는 사실 다른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고규홍 교수는 ‘나무 칼럼니스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말이지만 대한민국 유일의 나무 칼럼니스트 혹은 나무
진채림 편집장   2017-04-08
[보도] 좋은 수업 공모전 12일까지 신청 받아
교육개발센터(센터)에서 1학기 좋은 수업 추천하기 공모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센터는 강의 평가제에 의해 수치화 된 평가 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우수수업 공유를 통한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 좋은 수업 추천하기 공모전을 연다. 참가자들은 공모전을 통
진채림 편집장   2017-04-01
[인터뷰] ‘취업 뽀개기’의 첫 걸음, 명확한 목표 설정부터
항상 대학생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걱정거리가 있다. 바로 ‘취업’이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그리고 대학생이 된 후 시간이 지날수록 걱정은 점점 커지고, 목표는 현실에 맞춰 자꾸 작아지는 것만 같다. 우리 대학의 취업률은 2015년 졸업생을 기준으로
진채림 편집장   2017-04-01
[인터뷰] “학생과 지역주민들, 학습과 휴식의 공간”
우리 대학에서 가장 좋은 시설을 꼽으라면 단연 일송기념도서관(도서관)일 것이다. 훌륭한 건축물인 것은 물론, 그에 걸맞게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학생들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고, 때로는 만화책이나 영화를 보며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진채림 편집장   2017-03-25
[문화] 부정적인 그대, 자존감을 살려라!
‘헬조선.’ 최근 청년들 사이에서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을 ‘지옥’에 비유해 부르는 신조어이다. 최악의 취업난, 끊임없는 경쟁 사회 속에서 대학생들은 미래에 대해 희망보다는 불안감을 떠올리며 살아간다. 이런 불안감 때문에 대학생들의 자존감은 낮아지
진채림 편집장   2017-03-25
[보도] 유팔무 명예교수ㆍ씨름부 졸업자 1,000만원 기부
사회학과 유팔무 명예 교수와 우리 대학 졸업자 오창록, 이민호(이상 체육) 씨가 학과와 체육부 발전을 위해 각각 1천만 원씩 기부했다.유팔무 명예교수는 정년퇴임을 맞아 학교를 떠나며 제자들을 위해 학과 발전기금을 기부했다.지난달 정년퇴임을 맞은 사회학
진채림 편집장   2017-03-18
[인터뷰] 플립러닝, 학생들의 주도적 학습 돕다
비전선포식과 함께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 대학. 학생들의 학습과 교수들의 질 좋은 강의를 위해 헌신하는 부서가 있다. 교육개발센터는 플립러닝, 역량중심 실라버스 등 중점 사업과 한림 멘토링, 좋은 강의 추천하기 공모전 등 다양한
진채림 편집장   2017-03-18
[보도] 총학생회, ‘선배 꿀팁’ 공모전
제32대 총학생회 ‘RE:FLY’가 제1차 교내 공모전을 개최한다.총학생회는 우리 대학 신ㆍ편입생 학우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위해 선배들의 대학생활 가이드 및 노하우를 전수하고 출품된 작품을 공유함으로써 원활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참
진채림 편집장   2017-03-11
[보도] 취업 동아리 선발해 활동 지원
취업지원센터(센터)에서 오는 23일까지 취업동아리를 선발한다.센터는 총 8팀의 취업 동아리를 선발하며, 선발된 취업 동아리에게는 2018년 2월까지 스터디룸 제공, 운영비, 멘토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우리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뿐 아니라 졸업한지 2년
진채림 편집장   2017-03-11
 1 | 2 | 3 | 4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성민(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