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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선거특집] 2022학년도 학생회 당선소감 모아보기
간호대 L:V학생회장 당선인 이근비(간호ㆍ3년)부학생회장 당선인 안광호(간호ㆍ2년)1. 당선소감 안녕하십니까 이번 간호대학 대표자 선거에 당선된 이근비, 안광호입니다. 앞으로 1년, 저희를 믿어주심으로써 행사한 표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 드리려 글을 쓰
한림학보   2021-11-27
[교양] [색깔의 인문학] 서구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가장 널리 사랑받은 19세기 말 인상파는 ‘바이올레토 마니아’(보라색광)
1874년 4월 15일. 파리 카퓌신 대로에 있는 나다르의 사진 스튜디오에서 한 무리의 무명 화가들이 전시회를 열었다. 매년 파리에서 열리는 살롱 전시회에서 자신들의 그림에 번번이 퇴짜를 놓던 프랑스 미술 아카데미에 맞서 자신들만의 전시회를 가진 것이
한림학보   2021-11-27
[오피니언] [옴부즈맨] 코로나 시대에도 알찬 정보로 상생ㆍ발전 이끌어
코로나 시대, 다양한 학내 움직임에 대한 대학 구성원들의 정보 접근성은 이전보다 훨씬 떨어진다. 대학 미디어는 이를 위해 소통 창구 역할은 물론, 이슈 제기와 대안을 제시하면서 상생과 발전의 원동력이 돼야 한다. 한림학보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다.그런
한림학보   2021-11-27
[오피니언] [사설] 학생자치 붕괴, 이대로 괜찮은가
“어차피 매번 똑같은 공약, 이럴거면 그냥 투표 안 할래.”우리 대학 선거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동안 학우들이 가장 많이 보인 반응이다. 총학생회 투표율은 37.13%에 머물렀다. 또 학생들은 공약부실과 총학생회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한림학보   2021-11-27
[오피니언] [사설] 안전 지침은 마련됐다
이제는 학생들의 준법정신이 돋보여야 할 때다.우리 대학은 지난 1일 전동킥보드 이용자들과 학내 구성원들의 안전을 고려한 ‘대학 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지침’을 제정하고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최근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늘어나며 일부 이용자들의
한림학보   2021-11-27
[기획] [사진기획] 꺼지지않는 한림의 빛
한림학보   2021-11-27
[보도] [보도] 후보자 정책 공청회, 아쉬움 ‘여전’
‘2022학년도 후보자 정책 공청회’가 아쉬움을 남긴 채 막을 내렸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주최한 이번 공청회는 캠퍼스라이프센터(CLC) 4층 비전홀에서 18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이 자리는 총학생회와 동아리연합회, 각 단과대 학생회의 공약ㆍ
한림학보   2021-11-20
[기획] [선거특집] “모두를 위해 일하는 총학생회”… 권 후보, 22개 공약 제시
총학생회 후보자 H-all정후보 권대근(미디어스쿨ㆍ3년), 부후보 김서연(국어국문ㆍ3년)1. 출마계기선거운동본부 H-all의 후보 측은 과 학생회, 단과대학 학생회, 회장단을 거치며 총학생회라는 자리에서 모든 한림대학교 학우분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한림학보   2021-11-20
[기획] [선거특집] 학생회 후보자 한눈에 모아보기
인문대 단일후보 시선정후보 장백석(철학ㆍ3년), 부후보 박민경(국어국문ㆍ2년)1. 출마계기코로나로 대학 생활을 즐기지 못했으나, 점점 나아지는 상황을 보며 다양한 시선으로 대학생활을 즐기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2. 슬로건의 의미
한림학보   2021-11-20
[교양] [색깔의 인문학] 세계 최강국들과의 2000년 항전(抗戰) 역사 담아낸 베트남 국민시는 프랑스 항전 용사의 ‘보라색 심꽃’
지난 시간에는 일본의 보라색과 함께 한국의 ‘BTS,’ 그리고 ‘BTS’의 팬클럽인 ‘아미’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엔 극동 아시아 이외의 아시아 지역에서 보라색이 지니는 의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먼저, 베트남이다. 동남아시아의 공산국가 가운데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독자기고] MZ세대라는 말은 누가 원하는 말인가
요즘 어딜 가도 ‘MZ세대’라는 말이 어렵지 않게 들려온다. 언론, 마케팅, 학술 연구, 심지어 한림대학교의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들에서도 심심치 않게 그 말들이 보인다. 그런데 막상 ‘MZ세대’에서 Z를 담당하고 있는 나는 별 감흥이 없다. 아니, 솔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사설] ‘경쟁도 관심도 없는’ 학생 대표자 선거
2022학년도 후보자 정책 공청회가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모든 후보자들이 단일 출마해 토론회는 사라졌다. 이는 경쟁의 부재를 의미한다. 더 나은 정책과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발판이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모두가 단일후보인 선거는 비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사설] 완전한 일상회복을 원한다
‘불안 속 일상회복에 한걸음’지난 1일 시행된 위드코로나로 캠퍼스에 활기가 감돌았다. 학생들은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각종 행사와 회식을 즐기며 ‘캠퍼스 라이프’를 되찾았다. 교내에서도 그간 답답했던 마음을 해소하는 학술제와 체육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한림학보   2021-11-20
[보도] [보도] 공직에 관한 모든 것 ‘온라인 공직박람회’
미래 공직자들을 위한 박람회가 열린다.공직박람회가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공직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 대상,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행사에는 국가기관ㆍ지방자치단체ㆍ공공기관 등 70여개의 기관 및
한림학보   2021-11-13
[시사] [시사상식]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바이백(Buy-back)바이백은 무엇을 팔았다가 다시 되사들이는 행위를 지칭한다. 국채나 회사채를 발행한 주체가 만기 전에 채권시장에서 국채나 회사채를 다시 사들여 미리 돈을 갚는 것을 말한다.예컨대 초과세수가 발생할 경우 정부가 바이백을 통해 국채
한림학보   2021-11-13
[교양] [색깔의 인문학] 보라색 종류만 57가지로 세밀하게 구분한 일본 하지만 한국은 보라색이 대표색인 ‘BTS’가 있어
일본은 지하철 노선도에도 보라색 라인이 심심찮게 등장반면, 한국은 BTS의 ‘보라해’가 전통적인 불리함 뒤집어 보라색이 하늘이 중심인 북극성의 빛이며 보라색 기운이 동쪽에 온다고 믿었던 중국인들의 영향을 짙게 받아서일까? 아시아의 가장 오른쪽에 위치해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를 어떻게 마련할까
1988년 3월에 발령받아 33년 넘게 우리 대학 교정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 그중에서도 아름다운 교정을 공부하다가 언제든지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이야 말로 어느 누구도 누리기 어려운 한림대인만의 특권이다. 과거에 비해 나무가 울창하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독자기고]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스무 살,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시기로 어린 시절의 우리는 무엇을 상상하고, 희망을 일구어 내며 힘든 시기를 견뎌냈을까 싶어 당시를 회상하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고등학생들은 대학 진학이 삶의 목표이자 종착점이라 생각했다. 무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사설] 요소수 대란, 장기적인 대책 필요해
‘급한 불은 껐다’ 중국이 아닌 제3국에서 요소수를 확보했기 때문이다.문재인 대통령은 특정 국가의 수입 의존도가 과하게 높은 품목에 대해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관리체계를 구축하라고 말했다. 그동안 얼마나 방치했으면 요소수 대란이 발생하느냐는 비판이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사설] 수시 경쟁률, 충원율로 반전 이뤄야
우리 대학 위기의 ‘적신호’가 켜졌다.2022학년도 수시 모집이 종료된 가운데 수시 평균 경쟁률의 감소세가 심상치 않다. 수시 전형 1천460명 모집에 5천57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82대 1을 보였다. 2019학년도 5점대였던 경쟁률이 지난
한림학보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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