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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선거특집] 학생회 후보자 한눈에 모아보기2
사회과학대 단일후보 - 열린정후보 황수진(법학ㆍ3년), 부후보 김지유(사회ㆍ3년)1. 슬로건의 의미열린의 뜻은 ‘나무에 열매가 열리다’ ‘문이 열리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으며, 슬로건은 ‘함께 그린 열매, 열린 우리’로 사회과학대 학우들이 밝은
한림학보   2020-11-21
[교양] [교양] 30,000년 전부터 벽화에 사용한 검은 외곽선 2,000년 전엔 눈 아이라인으로도 사용 시작
지난 시간에는 미술에서 사용된 검은색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주에는 그 후속편이다. 역사 이전의 선사 시대, 인류가 창작 활동을 위해 만든 최초의 색은 검은색이었다. 이유는 여러 색깔 중에서 검은색을 만들기가 가장 쉬웠기 때문이다. 실제로 세계 곳곳
한림학보   2020-11-21
[오피니언] [독자기고] 우리는 경주마가 아니다
“대학만 가면 원하는 것 다 할 수 있으니까, 조금만 참고 공부 열심히 해.”내가 고등학생이던 시절에는 이 말이 우리들의 모든 불평불만을 억누를 수 있는 하나의 만능 열쇠 역할을 했다. 그런 말을 고등학교 생활 내내 듣다 보니 대학에 가면 이 생고생에
한림학보   2020-11-21
[오피니언] [사설] 소중한 권리 버리지 않기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입후보자들의 공청회 및 토론회가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선거유세는 예년과 다르게 줄었고 학우들의 관심이 적을까 했던 우려는 기우였다. 50명으로 제한
한림학보   2020-11-21
[오피니언] [사설] 후보들의 안일함 ‘눈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이뤄진 공청회 및 토론회의 정체성이 흔들렸다. 공청회의 존재 이유는 각 단과대와 스쿨 출마 공약을 듣고 이것이 실제로 이뤄질 수 있는 사안인지 판단하기 위함이다. 또한, 자신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수 있을 만한 인물인
한림학보   2020-11-21
[문화] [문화] 본보 기자들이 뽑은 문화 Best Pick!
최지선기자 PICK!“네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상관없어”‘커피프린스 1호점’은 남자 행세를 하는 여자(고은찬)와 동성애자인 척하는 남자(최한결)의 이야기를 그린다. 남장여자ㆍ동성애라는 독특한 소재,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적절하게 조화해 여름만 되면 생
한림학보   2020-11-21
[보도] [시사상식]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소방의 날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 예방 및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11월 9일이다. 재난 및 구급신고 번호인 119를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정부는 1948년부터 불조심 강조 기간을 정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불
한림학보   2020-11-14
[교양] [색깔의 인문학] 빛의 화가, 렘브란트는 최고의 검은색 화가 수묵화는 검정으로 온갖 색 표현한다 여겨
지난 시간에는 전체주의 이데올로기에 동원된 검은색에 대해 알아봤다. 오늘은 그 자투리 이야기와 함께 예술 속의 검은색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20세기 현대사에 있어 유럽 독재 정권의 상징으로 사용됐던 검은색은 정작 중세 당시엔 종교적인 의미를 내포했
한림학보   2020-11-14
[오피니언] [한림원] What the data tells about you ...
생활 속의 통계학에서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들을 구글 설문지로 물어 보고 집계 결과를 게시판에 올려 질문의 취지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집계 결과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그 중 몇 가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먼저, 우리 수강생들은
한림학보   2020-11-14
[오피니언] [사설] 전동킥보드 안전, 제도·인식 바뀌어야
오토바이도 자전거도 아닌 것이 말썽이다.전동킥보드가 학내는 물론 도로에도 심심찮게 보이고 있다. 전동 킥보드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탑승 후 원하는 곳까지 빠르게 도착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택시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한림학보   2020-11-14
[오피니언] [사설] 부동산 패착, 새장처럼 좁아지는 집
내 소유의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현 정부에 들어서면서 가장 혼란이자 자리를 못잡고 있는 것은 ‘부동산’일 것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총 23번의 부동산대책이 나왔으니 말이다. 현 청년들에게 내 집마련이란 꿈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 서울의 집값
한림학보   2020-11-14
[문화] [문화] 내 성격이 궁금할 때?! 상황별 MBTI 테스트!
“교수님, 인생이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요...”인생이 적성에 안 맞는다? 그렇다면, 전공이라도 적성에 맞춰보자! 16일부터 30일까지는 소속 및 복수전공 변경기간이다. 이번 호에서는 각 MBTI에 어울리는 우리 대학 전공을 추천한다. 지금 당신의
한림학보   2020-11-14
[문화] [문화] 본보 기자들이 뽑은 문화 Best Pick!
원태경기자 PICK!너와 나, 우리 모두의 이야기“변화는 꼭 필요하고 변화를 말하는 목소리가 다른 목소리에 대한 부정이 아님을 알면서도 우리는 너무 약해서 종종 오해하고 잘못말하고 상처받는다”윤이형 작가의《붕대감기》는 서로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에 바
한림학보   2020-11-14
[시사] [시사상식]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전략적 인내버락 오바마 시대 8년간 유지되던 대북정책 기조다. 북핵 문제에 대해 UN 차원의 경제적 제재를 가하며 북한을 압박하고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의도를 갖는다.2020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와 바이든의 서로 다른 대북정책 기조가 주목받았다. 한국
한림학보   2020-11-07
[교양] [색깔의 인문학] 유럽 국기에선 별로 찾을 수 없는 검은색 해 강한 중동과 아프리카에선 상당히 많아
역사상 검은색을 높이 받든 나라는 흔치 않다. 그럼에도 중국을 최초로 통일했던 진나라는 국색(國色)이 검은색이었다. 물의 덕인 수덕(水德)의 나라가 진이었는데 물의 색은 검은색으로 인식됐기에 물의 색이 곧 진나라의 색이었던 셈이다. 진나라는 오늘날 중
한림학보   2020-11-07
[오피니언] [한림원] 재난이 남기는 유산
전쟁이나 공황, 또는 이번 코로나 사태와 같은 심각한 재난의 경험은 사회 구성원의 사고에 진한 흔적을 남긴다. 한국사회가 겪은 재난이나 비극의 사례로 먼저 떠올리게 되는 한국전쟁과 IMF 금융위기가 남긴 유산은 무엇일까? 한국전쟁은 언제든 전쟁이 일어
한림학보   2020-11-07
[오피니언] [사설] 지켜야할 마음가짐이 있음을
지난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 시행됐다.1단계부터 3단계까지 시행됐던 거리두기는 1.5단계, 2.5단계를 추가, 5단계로 시행한다. 시행에 따라 경제활동, 문화활동 역시 자연스레 완화됐다. 식당은 오후 9시 이후 집합금지가
한림학보   2020-11-07
[오피니언] [사설] 주종목이 필요할 때
지난 3일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우리 대학을 방문해 특강을 진행했다. 독단적인 판단일 수 있겠지만, 축구를 좋아하고 월드컵이나 리그 영상을 챙겨본다면 그를 모르기 어렵다. 목소리만 듣고도 누구인지 판단 가능한 그가 우리 대학으로 특강을 하러 온다는
한림학보   2020-11-07
[문화] [문화] 본보 기자들이 뽑은 문화 Best Pick!
김태윤기자 PICK!“대한민국으로 세계 정복 해볼래?”“대한민국이 세계를 정복하면 어떤 모습일까?” 지금 당신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단 하나의 게임 ‘문명Ⅵ’를 소개한다. B.C 부터 시작해 국가를 형성하고 영토를 확장하는 그 순간, 당신은 짜릿함과 함
한림학보   2020-11-07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4가 독감 백신한번의 접종으로 A형 독감 바이러스 두종류(H1N1, H3N2)와 B형 바이러스 두 종류(야마가타, 빅토리아)를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백신이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달 16일부터 28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신고
한림학보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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