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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서러운 타지 생활, 집주인의 ‘갑질’까지···
대학생들의 주거 형태는 크게 기숙사, 자취, 통학 이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자취는 또다시 전·월세로 나뉘는데 그 중 월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월세는 전세보다 보증금 액수가 적고 전세와는 달리 임대인에게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그러나
김형아 객원기자   2015-09-25
[기획] 월세 계약 시, 주의사항 ‘확정일자, 전입신고’가 핵심
공인중개사 오종학씨가 학생들이 집을 구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몇 가지를 알려줬다. 첫째로 등기부 등본의 소유권 사항이다. 임대인이 건물소유주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한다. 등기부 등본은 대법원 홈페이지(www.iros.go.kr)에서 부동산 주소만 알
김형아 객원기자, 김선애 부장기자   2015-09-25
[기획] 이유 없이 무기력한 당신 ‘번 아웃 증후군’ 의심해 보자
최근 ‘번 아웃 증후군’을 호소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번 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이란 일과 삶에 보람을 느끼고 충실감에 넘쳐 신나게 일하던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건 그 보람을 잃고 돌연히 슬럼프에 빠지게 되는 현상이다. 본지에서
원은지 부장기자   2015-09-19
[기획] “자신의 꿈과 자존감을 태워버리지 않을 방법은, 세상과 기성세대의 요구를 거스르는 것” / “자신의 가치 찾는 것이 우선, 스스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연습 필요”
“자신의 꿈과 자존감을 태워버리지 않을 방법은, 세상과 기성세대의 요구를 거스르는 것”/ 엄한진(사회ㆍ교수)‘번 아웃 증후군’,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 사회적 배경은?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통틀어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일을 많이 해야 하는 직업세계의
원은지 부장기자   2015-09-19
[기획] “낯선 사람이라도 괜찮아” 대학생, 번개 문화를 즐기다
“오늘 저녁에 같이 치맥(치킨과 맥주) 하실 분?” “노래방 가실 분?” 우리 대학 대표 커뮤니티인 ‘한림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한림 라이크) 카페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글이다. 마치 번갯불처럼 눈 ‘깜짝’할 새에 즉석에서 모임을 해 이름 붙
김선애 부장기자   2015-09-12
[기획] 다양해지는 번개, 운동 목적 가장 많아
우리 대학 내의 번개 모임은 주로 ‘한림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한림 라이크) 카페를 통해 이뤄진다. 한림 라이크의 ‘번개 어떠세요’ 게시판은 복학생과 편입생 등 학교를 홀로 다니는 학생들을 위해 2014년 3월 처음 개설됐다. 게시글은 2015
김선애 부장기자   2015-09-12
[기획] 현장실습, 그것이 알고싶다
요즘 대학생들의 방학은 쉴 틈 없이 바쁘다. 취업의 문턱을 넘기 위해 토익에 자격증에 공모전까지…. 더구나 요새 기업들은 취업준비생들에a게 현장실습 경험까지 요구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 속에서 현장실습은 이른바 ‘열정
김형아 객원기자, 김현식 부편집장   2015-08-29
[기획] 스펙을 뛰어넘어 마음으로 하는 봉사를…
한림인 봉사활동 진단5대 스펙(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에 이어 봉사, 인턴, 수상경력이 추가된 8대 스펙까지 생겨났다. 경쟁사회에 신물을 느끼는 요즘 시대에 봉사가 인성을 판단하는 요소 로 자리 잡았다. 기업의 이런 개념 때문인지 학생
김다솜 차장기자   2015-05-23
[기획] 전국 사회봉사활동 과목 901개 본교도 이번학기 263명 수강
공동체 의식 함양과 나눔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이 필수 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에 대부분 대학들이 사회봉사활동을 필수과목이나 선택과목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추세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76개 4년제 일반대학에 개설된 사
김산 수습기자   2015-05-23
[기획] '흥' 있는 데를 알고 우린 털어!
우리 대학 청춘의 뜨거운 함성 소리가 전 교정을 울렸다.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흥’나게 하는 비봉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한산하던 교정은 축제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축제는 20일 먹메의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21일 초청 가수 공연에
문지연 부장기자, 원은지, 김선애 기자   2015-05-23
[기획] 학생 식당 2곳 이용자수 하루 2000여명 달해
우리 대학의 학생식당 두 곳(학생복지관, 학생생활관 제8관)에는 일평균 약 2천 명의 학생들이 방문한다. 특히 점심 식사가 한창인 오후에는 식권을 사기 위한 학생들의 줄이 길게 늘어진다. 우리 대학 학생들은 교내 식당을 얼마나, 왜 이용하고 있으며 만
김선애 기자   2015-05-16
[기획] 학생식당, 만족도 높아졌다
우리 대학 학생식당에 대한 학생 만족도가 본지에서 2013년 11월 시행했던 만족도 조사 결과에 비해 향상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설문과 비교했을 때, 학생식당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이용한다는 학생이 30%에서 75.3%로 약 45% 증가한 수치를
김선애 기자   2015-05-16
[기획] 소통을 위해 혼자 읽기보단 ‘함께 읽기’ 중요해
혼자 읽기보다 유익하고 흥미로운 ‘모여 읽기’의 즐거움을 아는 대학생은 많지 않다. 혼자 독서를 하면 중간에 책 읽기를 그만두기 쉽기 때문에 함께 독서를 하며 소감을 나누는 모임이 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의사소통교육센터에서 심비우스 북클럽(북클럽)을
원은지 기자   2015-05-12
[기획] “혼자 앓지 말고 상담센터 문 두드리세요”
#.내년에 졸업반이 되는 대학생 A씨는 진로, 성격, 가정문제 등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취업해야 할 때가 다가오는데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도,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것인지도 감이 안 선다. 이제는 대인관계까지 위축됐다. 고민을 부모님께
김다솜 기자   2015-05-04
[기획] 교내 다양한 상담소 통해 학생들 도움의 폭 넓어져
대학생들이 취업, 글쓰기, 영어 등에 많은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특정전문 분야를 체계적으로 상담해 주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 대학도 학생들의 상담복지 향상을 위해 관련 부서에서 상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복지관 2층에 있는 취업지원센터(센
김다솜 기자   2015-05-04
[기획] 숨 가쁜 20대, 돈 버는 대학생 “잠 좀 자고 싶어요”
“어서 오세요!” 내가 일주일 중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나는 학교 근처 마트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일명 ‘알바몬’이다. 화, 수, 금, 그리고 토요일. 이렇게 일주일에 4번, 수업이 모두 끝난 오후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계산대를 지킨다. 학교에 다니
김선애 기자   2015-04-27
[기획] 일하는 대학생, ‘부당 대우’ 받은 경험 많아
최근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동반하는 대학생이 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조사에 따르면 4년제 대학생의 37.8%가 재학 중 학교 안이나 밖에서 일자리를 가진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학내일 20대연구소’는 대학생의 노동현장을 알아보고자
김선애 기자   2015-04-27
[기획] ‘학내 노동자’의 복지, 소통 위해 학교 구성원 노력 필요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학교를 다닌 데에는 학내 청소ㆍ경비ㆍ주차 등의 노동자들의 노고가 있다. 자주 마주치지만, 잘 알지 못했던 학내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더불어 본지는 학내 노동자 인식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2일 우리 대
원은지 기자   2015-04-10
[기획] “장그래 법이 어떻게 그래요?”
장그래법은 ‘35세 이상 비정규직 사용 기간을 본인이 원할 경우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노동계로부터 ‘장그래 죽이기 법’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근로자가 4년을 일한다고 해도 정규직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아니라는 것과,
원은지 기자   2015-04-10
[기획] 신용등급 인식 실태 결과, 학생들 절반 “뭔지도 몰라요”
우리나라는 금융거래내용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모든 개인을 대상으로 ‘신용등급’을 결정한다. 평가는 과거의 신용거래 경험과 현재의 거래 상태를 바탕으로 총 10등급까지 매겨진다. 신용등급은 대출이나 카드 발급 등 모든 금융 거래에 영향을 미친다. 그
김다솜 기자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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