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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보도] 젠더갈등, 언론·정치권 무책임의 소치?
여성혐오로 촉발된 ‘강남역 살인사건’이 지난 17일 5주기를 맞았다.한 남성이 서울 강남역 인근 공용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생면부지 여성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사건으로 한국 페미니즘 리부트(재시동)의 계기로 꼽힌다. 이후 5년, 한국 페미니즘은
문효민 기자   2021-05-29
[기획] [기획] 학술부터 체육까지 다양성 갖춘 신설 중앙동아리 ‘기대’
“대학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중앙동아리 활동이 코로나19로 멈춘 듯 보였다. 그러나 학생들의 열정은 식지 않았고 올해도 여러 동아리가 신설됐다. ‘공굴리기’‘어셈블’‘AMPM’‘FVI’로 총 4개다. 본보는 인터뷰에 응한 3개의 동아리를 소개해 학생들
문효민 기자   2021-05-29
[기획] [기획] 왕진 600회…진료실 문턱 넘어 환자의 삶 속으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춘천 어딘가에는 ‘아픔이 마중하는 세계’가 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그 세계를 꿋꿋이 찾아 나서는 사람도 있다. 600회 넘는 왕진 경험과 춘천 지역 사회 문제를 다룬 에세이 를 펴낸 양창모 호호방문진료센터장의 이야기다.양
문효민 기자   2021-05-22
[보도] [보도] 사회부기자에서 ‘독서공동체’ 꿈꾸는 청년 작가로
‘독서 공동체’를 꿈꾸는 순수 청년 장강명 작가가 우리 대학을 찾아왔다.‘제29회 저자와의 대화’가 이달 11일 일송창의비전관 4층 교육실에서 열렸다. 도서관 연례행사인 저자와의 대화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 올해는 선착순 15명을 대상으
문효민 기자   2021-05-15
[보도] [보도] 체력과 친목, 두마리 토끼 잡는 비교과 프로그램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체력증진 프로그램이 한창이다.일송자유교양대는 이달 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건강체력증진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의 체육 활동이 부족해져 쌓인 스트레스를
문효민 기자   2021-05-15
[기획] [기획] “비대면 수업 피곤해…” 심리학 교수가 보는 ‘줌 피로’
“비대면 수업이 더 힘들어요”최윤지(사회ㆍ3년)씨는 비대면 수업이 오히려 더 ‘비효율적’이라고 말한다. 어느 날은 3시간 수업에서 1시간 동안 강의자의 인터넷 연결 오류를 해결할 때도 있다. 줌 수업을 들으면 자꾸 눈이 다른 곳으로 향한다. 대면 수업
문효민 기자   2021-05-08
[기획] [기획] 민주노총 “최저임금위원장 유임 반대” 사퇴 촉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강원지역본부(민주노총)는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앞두고 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위) 위원장인 박준식 사회학과 교수의 사퇴를 요구했다.민주노총은 지난 6일 우리 대학 정문에서 박 교수의 최저임금위원장 유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
문효민 기자   2021-05-08
[보도] [보도] 코로나와 함께하는 두 번째 봄, 활기 찾은 캠퍼스
개강 후 한 달이 지난 지금, 학생들로 붐비는 캠퍼스를 조명했다.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완화되면서 30명 미만의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은 대면 강의를 할 수 있다. 대면 수업이 늘어나면서 캠퍼스로 학생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이에 비대면 활동
문효민 기자   2021-04-03
[기획] [기획] 4월이 오면 봐야하는 영화 두 편
모두가 기억하는 그날, 2014년 4월 16일 이후 7번째 봄이 왔다.‘4ㆍ16 세월호 참사’라는 사회적 비극을 공유한 국민들은 7년 전 그날을 생생히 기억한다. 그 시간, 자신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 대답하지 못하는 국민이 없다. 지난
문효민 기자   2021-04-03
[기획] [기획] 코로나19 속 유럽생활 1년, “시야와 견문 넓어져”
지난해 초, 오스트리아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된 김단영(미디어스쿨ㆍ4년)씨는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년은 ‘애증’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교환학생에 합격한 뒤 ‘University of Klagenfurt’로 등교한지 3일째, 단영씨는 대학 폐쇄 명
문효민 기자   2021-04-03
[보도] [보도] ‘큰 신념’이 없어도 괜찮아 ··· 건강히 살면 되지~
기자는 공장식 축산 방식에 문제 의식을 느껴 ‘비건 체험’을 해보기로 했다.‘비건’은 동물성 식품 소비를 거부하는 사람이다. 고기는 물론, 치즈나 우유 같은 유제품과 달걀도 먹지 않는다. 비건은 허용 범위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나뉜다. 완전 채식을
문효민 기자   2021-03-27
[보도] [보도] NCS 문제 풀고 IP 특강 들으면 취업 ‘수월’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은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특강을 개최한다.강의는 공공기관과 특허관련 직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식재산권(IP) 특강과 NCS모의고사 풀이 및 해설 등으로 구성돼있다. 두 강의 모두 실시간 줌(Z
문효민 기자   2021-03-27
[인터뷰] [인터뷰] "청년의 등을 밀어주는 춘천을 위해"
지역 활성화에 힘쓰는 기업 ‘꾸림’에서 8주 동안 동계 현장실습을 마치고 온 지성일(사회ㆍ4년)씨를 만났다 Q. ‘꾸림’은 어떤 기업인가??A.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연구 컨설팅을 한다. 지역을 연구하고 컨설팅 해 지역과 더불어 일한다.Q. 본인이 한
문효민 기자   2021-03-27
[보도] [보도] 학내 확진자 발생, 신속대처로 ‘추가 확진 0명’
“코로나는 주말이 없어요.”배미연 보건진료소 간호사는 학내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전방에서 노력하고 있다. 지난 14일 학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지만 추가 감염은 없었다. 비법은 마스크다. 확진자가 방역수칙을 준수한 것과 동선이 적은
문효민 기자   2021-03-20
[보도] [보도] 학생생활관 불편 신고 사생위원단 신속 처리 ‘눈길’
일부 8관 사생들의 샤워기 헤드 교체 및 수질 개선 요구에 사생위원단이 ‘응답’했다.지난 13일 익명 커뮤니티에는 ‘물에서 냄새가 나고 몸에 두드러기가 난다’ ‘샤워기 헤드 교체시기를 알고 싶다’ 등의 불만 사항이 다수 게시됐다. 8관에 거주하는 익명
문효민 기자   2021-03-20
[기획] [기획] 기업 인재채용 동향 변화 … 어쩌면 ‘기회’
기업의 인재채용 동향이 공식 채용(공채)에서 수시 채용으로 변화하고 있다.주요 기업들이 공채를 폐지하고 수시 채용을 실시하는 추세다. 2019년부터 수시 채용 바람이 불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본격화됐다. 학력이나 스펙만 높은 사람이 아닌 직무역량
문효민 기자   2021-03-20
[보도] [보도] 올해 전국대학 추가모집 3배 증가 … 우리 대학은?
2021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정원을 못 채운 지방 대학이 속출하면서 ‘지방대 위기’가 현실이 됐다. 반면, 우리 대학은 안정적으로 신입생을 충원했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162곳에서 진행되는 추가모집 규모는 총 2
문효민 기자   2021-03-13
[보도] [보도] 다소 얇은 학위증, 학생들 “서운해요”
지난 6일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타)에 학위증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다.“졸업장 이건 너무한 것 아닌가요?”라는 제목의 글에는 학위증의 질과 형태에 대한 불만이 적혀있었다. 이 글은 보통 학위증이 벨벳 케이스와 함께 수여되는데 우리 대학 학위증
문효민 기자   2021-03-13
[인터뷰] [인터뷰] "개발자의 필수 덕목은 실전 경험!"
8주 동계 현장실습을 한 뒤 같은 기업에서 장기인턴을 하고 있는 정의훈(콘텐츠ITㆍ4년)씨를 만났다. Q. 소프트젠은 어떤 기업이며 본인이 한 일은 무엇인가?A. SOLVE : Softzen OnLine Virtual Education이라고 표현할 수
문효민 기자   2021-03-13
[오피니언] [사설] ‘준며들었다’고? 유튜브가 불러올 ‘코미디 전성시대’
‘일요일 9시의 부동강자’와 같은 건 옛말이 됐다. 매스미디어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너 어제 개그콘서트 봤어?”보다 “너 얘네 구독했어?”가 익숙해질 때쯤, 그 많던 지상파 3사 공채 코미디언들은 한순간에 실직자가 됐다.
문효민 기자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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