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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사설] 동아리 활동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올해 우리 대학에는 4개의 중앙동아리가 신설됐다. 대학생활을 향한 학생들의 열정은 전염병도 막을 수 없다. 초급자도 입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볼링동아리 ‘공굴리기’,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스트릿 댄스 동아리 ‘어셈블’, 도내 최초 공익 캠페인
한림학보   2021-05-29
[기획] [사진기획] 732호 종강호
한림학보   2021-05-29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징병제강제병역제도의 하나로 징집 대상자의 의사에 관계없이 군무에 종사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징집 대상자는 전투교육을 통해서 군인으로 양성되고 일정기간 국방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반대 개념으로는 자원자들로만 군대를 유지하는 모병제가 있다. 징병제는
한림학보   2021-05-22
[교양] [색깔의 인문학] 중국 항저우의 ‘서호용정’ 녹차는 금값에 버금가 그런 녹차도 적록색맹엔 노란색으로 보일 수 있어
일본에서 녹차가 우리나라의 보리차처럼 서민적인 길을 주로 걸어왔다면 중국에서는 대중적인 동시에 귀한 길을 함께 걸어왔다. 물론, 중국의 경우도 녹차는 중국 내 차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으뜸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녹차의 주요 생산지로
한림학보   2021-05-22
[오피니언] [한림원] 춘천의 인구 변동과 청년 인구
최근 인구감소에 대한 두려움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의 인구 감소는 지역 내 소비 인구의 감소를 초래하여 경제적 활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병원, 학교, 은행 등 일상생활시설의 운영을 어렵게 하여 이들 시설이 점점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이
한림학보   2021-05-22
[오피니언] [사설] 글로벌 사회와 코로나19
코로나19로 인도가 마비됐다. 인도는 화장장이 부족해 임시로 화장장을 추가 설치했다. 화장비용이 오르자 갠지스강에 시신을 수장하는 일이 벌어질 정도다. 정부에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화장 비용을 지원한다고 했다.인도는 백신 최대 생산국임에도 코로나19에
한림학보   2021-05-22
[오피니언] [사설] 김 총장이 이끈 변화 신임 총장에게도 이어지기를
김중수 총장이 사임한다.김 총장은 2007년 제6대 총장으로 임명되면서 우리 대학과 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 제9대, 2020년 제10대 총장을 연임했다. 그는 앞으로 4년간 대학의 변화를 이끌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13일 사임 의사를 밝혔다
한림학보   2021-05-22
[문화] [문화] 한림학보 독자의 목소리 대신 전해드립니다
한림학보   2021-05-22
[문화] [문화] 오늘 하루도 치열하게 살아낸 청년을 위해 준비한 문화 Best Pick!
김린기자 PICK!모든 청년 노동자를 위해“우리는 자라면서 언제 어떻게 배우는 걸까. 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는 것을.”한달 전 23살 대학생 이선호씨가 평택항에서 300kg 컨테이너 날개에 깔려 숨졌다. 안전교육과 안전관리자가 없어 일어난 사고라는
한림학보   2021-05-22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모라벡의 역설인간에게 쉬운 것은 컴퓨터에게 어렵고 반대로 인간에게 어려운 것은 컴퓨터에게 쉽다는 역설이다. 미국의 로봇 공학자 한스 모라벡이 컴퓨터와 인간의 능력 차이를 역설적으로 표현했다. 인간은 외부 자극을 감지해서 쉽게 움직일 수 있지만 컴퓨터는
한림학보   2021-05-15
[교양] [색깔의 인문학] 지진, 태풍, 쓰나미 많고 유혈까지 낭자했던 열도에서 근심 걱정 잠깐이나마 덜어준 ‘멍때리기’ 음료가 녹차
비슷한 시기에 들어왔지만 한반도와 달리, 일본에서는 녹차를 마시는 행위가 지배 계층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보편화됐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귀족과 무사 계급 사이에서 참선을 강조하는 선종이 널리 전파됐기 때문이었다. 서양에서
한림학보   2021-05-15
[오피니언] [한림원] 에피쿠로스의 텃밭
우리 학교 교직원 식당 뒤편에 있는 ‘사색의 정원’을 오갈 때마다 나는 ‘쾌락의 정원’이라는 말을 떠올린다.쾌락의 정원은 중국 청나라 시대 작가 이어(李漁)의 저서 의 우리말 번역서 제목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16세기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
한림학보   2021-05-15
[오피니언] [사설] 산업재해, 이제 더는 안 된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한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4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했다. 이들 중 2명은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이다.2주가 지나도록 장례를 치르지 못한 평택항 사고 사망자는 20대 청년이다. 그는 무게 300㎏가량의 지
한림학보   2021-05-15
[오피니언] [사설] 전공과 진로를 탐색할 때 ‘이정표’가 돼주길 바란다
이달 12일 학생들의 고민을 덜어줄 오프라인 전공박람회가 개최됐다.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는 온라인으로도 전공박람회가 진행됐다. ‘전공탐색주간’이라는 이름하에 ‘언택트 선배 박람회 및 복수전공 특강’이 열리기도 했다.전공박람회의 취지는 전공에 대한
한림학보   2021-05-15
[문화] [문화] 한림학보 독자의 목소리 대신 전해드립니다
한림학보   2021-05-15
[문화] [문화] 5월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준비한 문화 Best Pick!
문효민기자 PICK!그날의 광주에게 묻지 않았던 것들“군인들이 죽인 사람들에게 왜 애국가를 불러주는 걸까. 왜 태극기로 관을 감싸는 걸까. 마치 나라가 그들을 죽인 게 아니라는 듯이.”한강의 는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을 독자에게 던진다. 41년
한림학보   2021-05-15
[시사] [시사상식]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포렌식범죄를 밝혀내기 위한 수사에 쓰이는 과학적 수단이나 방법, 기술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국내에선 ‘범죄과학’ 정도로 번역하지만 영국의 저명한 옥스퍼드 사전은 포렌식을 ‘범죄조사에 적용하는 과학적 방법과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공청회를 뜻하
한림학보   2021-05-08
[교양] [색깔의 인문학] 열대, 아열대 지방의 태양 음료가 시커먼 커피라면 온대 지방의 태양 음료는 상큼한 초록색의 녹차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에도 녹색 이야기이다. 더불어 그 이야기의 주제는 미리 언급한 바와 같이 녹차이다. 부연하자면, 녹차는 태양 에너지를 듬뿍 머금은 ‘태양물’이나 다름없다. 찻잎이 태양 에너지를 빨여들여 우러낸 물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적도와 아
한림학보   2021-05-08
[뉴스] [한림원] 레벨업의 첫 단계
‘농구 좋아하세요?’ 농구는 좋아하지 않지만, 농구 만화 슬램덩크는 아주 좋아한다. 얼마나 좋아했던지, 유학 갈 때에도 가방에 넣어 갔다. 우편으로 보냈다가는 망가질 것 같아서.슬램덩크. 이 작품을 모두가 다 안다고 가정하는 것은 꼰대의 헛된 바람인가
한림학보   2021-05-08
[오피니언] [사설] 윤여정, 오스카 연기상 문 활짝
지난달 25일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미국 남부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 미나리에서 열연을 펼쳤다. 미나리는 미국 독립영화이지만 대부분 한국어 대사로 이뤄졌기에 이번 수상은
한림학보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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