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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착한 기업, 착한 소비] ‘오뚜기’, 장애인센터에 선물세트 조립 맡겨
오뚜기는 카레, 스프, 케첩, 마요네즈 등 다양한 식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자동화된 첨단설비, 위생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높은 영양으로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오뚜기는 지난 2012년부터 장애인에게 자립기반을 마련해 주기
한림학보   2018-12-08
[기획] [선거] “처음처럼…공약 이행…학우들과 지속적인 소통하겠다”
2019학년도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는 2년 만에 총학생회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또, 인문 대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4년 만에 경선으로 선거가 진행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였다. 유권자
한림학보   2018-12-01
[교양] [심훈 교수의 '식탁위의 인문학']원숭이 길들이기 위해 눈앞에서 죽이던 닭 여자 종의 머리 묶은 모습에서 만들어져
지난 시간에는 신라의 길조로 대접 받았던 닭에 대해 알아봤다. 이번에는 닭을 둘러싼 각국의 언어와 속담 이야기다.우리나라의 경우, 닭은 날개에서 왔다는 설과 때를 알려주며 운다는 뜻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다. 먼저 닭이 날개에서 왔다는 주장은 아직까지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한림원] ‘불가역적’에서 ‘돌이킬 수 있음’으로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로 화해치유재단이 해산 절차를 밟게 됐다. 이름과는 다르게 불화와 상처의 코드가 된 재단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결정은 다행스럽다. 그간 재단은 존재만으로도 피해 당사자들에게 돌이키기 힘든 모멸감을 느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독자기고] 더불어 사는 우리, 함께 나누는 우리
누구나 한 번 쯤은 살면서 외국인 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저마다 많은 이유로 그 것을 상상만 할 뿐, 실현시키지 못한 채 살아간다. 그리고 여기, 배우는 분야는 제각각이지만 공통된 이유로 함께 모여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사설] 발전하는 한림, 2019학년도 학생회에 달려있다
2019학년도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가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이번 선거는 총학생회, 인문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회까지 3개의 경선이 실시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였다. 제34대 총학생회 ‘숨:SUM’은 ‘IMPACT’ 선본과의 치열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사설] 앞으로의 행보가 더 중요할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4차 산업혁명 핵심인 소프트웨어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한림 소프트웨어 주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우리 대학 캠퍼스라이프센터, 공학관, 교양기초대에서 전시ㆍ체험부스, 특강, 경진대회 등이 열렸으며 2천500여명의
한림학보   2018-12-01
[문화] [착한기업, 착한소비] 빙하의 눈물 : 멸종위기 동물을 후원하는 ‘윙블링’
윙블링은 창의적인 디자인과 본사 내 쥬얼리 디자이너의 자체디자인으로 웰메이드 상품을 제작하고 있는 곳이다. 윙블링은 지구상의 다양한 생명체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바로잡습니다] 677호 11월 12일자 2면
677호 (11월 12일 발행) 2면 '뒤늦은 공지? 잡음 불거진 한림알리 조합비'에서 한림알리는 '당시 최종 면접은 불가피하게 실시됐고, 모든 수습기자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알려왔습니다.기사에서 '기자로서 활동한 부분도 없는 상태인 만큼'이라고 A
한림학보   2018-11-26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병역 마일리지 제도 ‘병역 마일리지 제도’란? 한 번의 입상으로 병역면제를 하는 방안 대신 여러 세계대회에서 성적에 따른 점수를 쌓고 기준 요건을 채운 자에게 병역특례를 주는 제도다. 올림픽·아시안게임 외에도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입상한 경우 일정
한림학보   2018-11-24
[취업] [모든 날, 모든 순간]직업 고찰의 기회, 현장실습
나는 늘 진로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사실 생각해보면 적성을 찾기 위해서 그렇게 큰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대학생이 되었다. 다른 누군가가 “혹시 과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으면, 나는 “식품영양학과입니다”라고 대답한다. 그러면 상대
한림학보   2018-11-24
[취업] [영화로 보는 한 주의 외국어 회화]‘카(Car)’
우리는 ‘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해져 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무조건 빠르게 해결하려 하고 여유를 잊은 채 살아간다. 가끔은 삶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천천히 걷다 보면 분명 남들이 놓치는 것을 잡아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
한림학보   2018-11-24
[교양] [심훈 교수의 '식탁위의 인문학'] 12지간 가운데 유일한 조류 대표 동물 길조라 하여 신라의 국조(國鳥)였던 닭
지난 시간에는 인류를 식인 풍습으로부터 구해낸 소중한 단백질 원이 닭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래서일까? 중국의 12지간 가운데 조류로서는 유일하게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동물 또한 닭이다. 혹자는 이에 대해 닭이 조류를 대표하는 상징적 존재라는 의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한림원] 가짜뉴스(Fake News) 시대
언론에서 게이트키핑 기능의 중요성은 새삼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매스미디어 시대에는 신문, 방송 등 전통언론들이 철저한 게이트키핑을 통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하는 뉴스를 내보내고자 노력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 매스미디어 시대가 지나가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독자기고] 자신을 찾는 여행중
어른이 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어른’이란다. 나는 자라면서 많은 ‘성장병’을 겪었다. 어른이 되면 어느 왕국의 공주가 되는 줄 알았던 유년기 때의 공주병을 지나, 세상이 내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 같았던 중 2병을 지나 지금은 ‘대2병’을 앓고 있다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사설] 변화하는 한림, 목소리 내기 위해 투표 하자
내년도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표할 총학생회, 단과대학 및 동아리연합회 회장단을 뽑는 선거가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2년 만에 총학생회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되며 인문대학, 공과대학 학생회까지 3개의 경선이 실시된다. 지난해 경선이 단 한군데뿐이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사설] 경사노위, 균형 갖춘 기구로 자리매김하길
새로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22일 공식 출범했다. 고용노동 정책을 비롯해 갈등이 내포된 경제·사회 문제를 이해당사자들이 대화로 풀어가는 기구다. 탄력근로제 확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국민연금 개혁 등 앞으로 경사노
한림학보   2018-11-24
[문화] [착한 기업, 착한 소비]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
‘카카오같이가치’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카카오의 사회공헌플랫폼이다. 누구나 공익 프로젝트를 제안ㆍ모금할 수 있다. 2007년 설립된 ‘같이가치×같이기부’의 누적 기부수는 지난 7월 2000만 건을 돌파했다. ‘같이가치×같
한림학보   2018-11-24
[교양] [심훈 교수의 식탁위의 인문학] 식인 풍습에서 인류 구원해준 고마운 닭 매년 600억 마리 도축되는 최고 단백질원
문 1: 지구상에서 가장 개체 수가 많은 조류는?답 1: 닭입니다. 문 2: 그렇다면 현재 전 세계의 닭 수는 어림잡아 몇 마리일까요?답 2: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여러 언론 기사들을 토대로 보면 대략 600억 마리 정도로 추산됩니다. 참고로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한림원] 인슐린에 의한 간암세포 성장 촉진
당뇨병은 혈당이 높아져서 생기는 병으로 높아진 당으로 인해 신장의 손상, 망막의 손상, 말초조직의 괴사 등 여러 합병증을 동반하는 질병이다. 당뇨병은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를 제1형 당뇨병으로 부르며, 인슐린은 정상적으로 분비되지만 인슐
한림학보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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