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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특집] ‘인재의 숲’을 걸어왔고, 다시 뚜벅뚜벅…
한림학보 창간 40주년을 축하하고 회상하며성시일 학생처장중국·교수한림학보 창간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년에 개교 40주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대학도 이제 진정한 성년이 되었구나 생각했었는데, 한림학보도 학교와 같은 역사를 만들어 왔다는 사실이
한림학보   2023-05-13
[교양] [색깔의 인문학] 투탕카멘 왕의 저주는 호사가들이 만들어낸 허구 후원자였던 허버트 경은 이미 건강이 매우 나빠
지난 시간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탕카멘 왕의 황금 마스크에 대해 알아보았다. 하지만 깜빡 잊고 빼놓은 이야기가 있어 이번 호에서 종결을 짓고자 한다. 더불어 그 마지막 주제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투탕카멘 왕의 저주’이다.1922년 투탕카멘
한림학보   2023-05-13
[오피니언] [한림원] 부캐로 레벨업!
“에이~ 네가 무슨 I야. 넌 확실히 E야, E!!!”살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 그래도 명색이 심리학과 교수인데, 내 친구가 나보다 날 더 잘 안단다.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향적 인물인데, 내 친구들은 모조리 내가 외향적이라 결론짓는다. 스스로 생각
한림학보   2023-05-13
[오피니언] [사설] 해답과 문제를 남긴 한일정상회담
지난 7일 대한민국과 일본의 정상들이 만났다. 12년만에 이뤄진 ‘셔틀외교’ 정상회담은 관계 회복에는 해답을, 과거사에는 문제를 남기고 끝냈다.이번 회담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사항은 전 정권 때 얼어붙은 양국의 관계를 진전시키는 것이었다. 특히 그간 배
한림학보   2023-05-13
[오피니언] [사설] 차려진 밥상, 잘 받아먹자
학우들이 본인의 권리를 누렸으면 한다.우리 대학이 41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이했다. 학교 법인 ‘일송학원’은 서울·경기권 등에 병원을 운영하며 풍족한 재정을 지니고 있다. 2015년 ‘전국 사립 대학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평가액’을 조사한 결과 3위를 기
한림학보   2023-05-13
[문화] [문화 두드林] 스승
[스승의 진정성은 통한다]웰튼고등학교의 교사 존 키팅은 엄격한 다른 교사들과 달리 교과서를 찢으라고 하는 등 자유분방한 교육방식으로 가르친다. 학생들이 학교 졸업앨범에서 키팅을 발견하고 같이 적힌 ‘죽은 시인의 사회’가 무엇인지 묻는다.이를 들은 닐과
한림학보   2023-05-13
[문화] [이슈 티키타카] 소아과 폐과 논란
문 닫는 소아과가 늘고 있다. 저출산·낮은 진료비·코로나19로 진료량 급감이 맞물리면서 병원 유지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3월 소아청소년과 개원 의사 단체가 ‘폐과 선언’을 했다. 이어 의사회가 지난달 28일 회원 대상으로 일반 진료역량을 키우는
한림학보   2023-05-13
[시사]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1. CFD 주식 등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분에 대해서만 차액을 결제하는 파생상품 중 하나로, 주식이 없어도 기초자산에 레버리지를 일으켜 투자할 수 있는 장외 파생상품이다. 현물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초자산의 진입가격과 청산가격
한림학보   2023-05-05
[교양] [색깔의 인문학] 관광객에게 수채화 그리던 영국 고고학자, 카터가 30여년 간의 발굴 끝에 찾은 투탕카멘 황금 가면
실로 오랜만이다. 4월 초에 연재를 한 이후, 중간고사를 거쳐 꼬박 한달만이다. 지난 시간에는 18세에 요절한 비운의 투탕카멘 왕이 자신의 무명(無名)으로 인해 3천 2백여년이 지나 오히려 유명세를 떨친 아이러니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이번엔 그
한림학보   2023-05-05
[오피니언] [한림원]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노동시간
전 정부에서도, 이번 정부에서도 노동시간은 핫 이슈이다. 지난 정권에서 (최대노동시간) 52시간을 도입하면서 노동시간의 유연화는 확대시켰고 이번 정부에서는 이조차도 과도한 규제라며 노동시간의 유연화를 더욱 확대하려고 한다. 아직 노동시장에 발을 들여놓
한림학보   2023-05-05
[오피니언] [사설] 주가 조작, 처벌이 투자자들 위로되길
주가 조작 주범들이 서로를 핵심으로 모는 촌극이 이어지고 있다.‘SG증권발 하한가 사태’가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주가 조작 세력으로 의심되는 10명을 출국 금지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이들의 휴대전화 압수해 분
한림학보   2023-05-05
[오피니언] [사설] 7관 체력단련실 소음 문제, 대책 마련돼야
끊이지 않는 학생생활관 소음, 이번에는 7관 사생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현재 학생생활관 7관 지하에 위치한 체력단련실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사생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기존 씨름부 운동 공간은 레크리에이션센터 헬스장과 CLC 지하 헬스장 두곳이
한림학보   2023-05-05
[문화] [문화 두드林] 어린이
[몸은 ‘스몰’이어도 마음은 ‘빅’]젊은 시절의 톰 행크스가 출연한 영화 ‘빅’은 어느 날 갑자기 어른이 된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3세의 평범한 어린이 조슈아는 축제에서 좋아하는 여자아이 앞에서 키 때문에 망신을 당한다. 낙심한 조슈아는 ‘
한림학보   2023-05-05
[문화] [이슈 티키타카] 20대 '거지방' 논란
20대 청년들 사이에서 ‘거지방’이 유행하고 있다. ‘거지방’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만난 익명의 사람들이 지출 내역을 공유하며 절약 유도를 목적으로 만든 방이다. 참가자들은 채팅방 닉네임에 이달 지출 목표를 정해 놓고 소비를 계획할 때마다 채팅방에
한림학보   2023-05-05
[시사]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1. 소액생계비대출 소액생계비대출은 금융위원회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불법 사금융 피해를 최소화하려 신규로 출시한 것이다.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연 소득 3500만원 이하가 지원 대상자다. 제도권뿐 아니라 기존 정책 서민금융 지원도 받기 어려워 불
한림학보   2023-04-01
[교양] [색깔의 인문학] 신의 살과 피부는 금이라고 믿은 고대 이집트인들 신의 자손인 왕은 황금관에 넣고 황금가면 덮어
일전에 산출량이 적어 한때 금보다 은이 더 비쌌던 고대 이집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번에는 금이 은보다 싸기는 했어도 금을 숭배해온 나라 가운데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집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한다. 이집트가 금 숭배에 있어 타의 추종을
한림학보   2023-04-01
[오피니언] [한림원] 변하는 것, 변하지 않는 것
소설 『삼국지』의 하이라이트인 ‘적벽대전’은 많은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그 중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가 유명하다. 전반부의 내용은 이렇다. 적벽강에서 뱃놀이 하다 흥취에 젖은 소동파와는 달리, 동행한 친구는 뭔가가 울적하다. 울적해진
한림학보   2023-04-01
[오피니언] [사설] 스포츠의 근간은 무엇인가?
요즘 스포츠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ㆍ사고를 보면 스포츠의 근간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보게 한다.지난주에만 야구ㆍ축구에서 논란이 5건 터졌다. 작년 겨울 프리에이전트(FA)로 풀린 박동원과의 협상 자리에서 장 전 단장은 계약금의 일부를 떼 줄 것을 요구했
한림학보   2023-04-01
[오피니언] [사설] 씨스페가 불러온 대학의 봄
C.SQUARE FESTIVAL(씨스페)로 학우들과 도서관이 한뼘 더 가까워졌다.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씨스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면 수업이 정상화됨에 따라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C.SQUARE를 알리려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10일간의
한림학보   2023-04-01
[문화] [문화 두드林] 식물
[식물을 지키고 지구를 살리자]생명체 하나라곤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황폐화된 지구. 폐기물 분리수거 로봇 월-E는 어느 날 새싹을 발견한다. 그리고 만난 로봇 이브와 마지막 남은 식물을 지켜내려 고군분투하고 결국 다시 푸르른 자연이 가득한 지구를 만드
한림학보   20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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