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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선거특집] 학생회 후보자 한눈에 모아보기
인문대 단일후보 시선정후보 장백석(철학ㆍ3년), 부후보 박민경(국어국문ㆍ2년)1. 출마계기코로나로 대학 생활을 즐기지 못했으나, 점점 나아지는 상황을 보며 다양한 시선으로 대학생활을 즐기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2. 슬로건의 의미
한림학보   2021-11-20
[교양] [색깔의 인문학] 세계 최강국들과의 2000년 항전(抗戰) 역사 담아낸 베트남 국민시는 프랑스 항전 용사의 ‘보라색 심꽃’
지난 시간에는 일본의 보라색과 함께 한국의 ‘BTS,’ 그리고 ‘BTS’의 팬클럽인 ‘아미’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엔 극동 아시아 이외의 아시아 지역에서 보라색이 지니는 의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먼저, 베트남이다. 동남아시아의 공산국가 가운데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독자기고] MZ세대라는 말은 누가 원하는 말인가
요즘 어딜 가도 ‘MZ세대’라는 말이 어렵지 않게 들려온다. 언론, 마케팅, 학술 연구, 심지어 한림대학교의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들에서도 심심치 않게 그 말들이 보인다. 그런데 막상 ‘MZ세대’에서 Z를 담당하고 있는 나는 별 감흥이 없다. 아니, 솔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사설] ‘경쟁도 관심도 없는’ 학생 대표자 선거
2022학년도 후보자 정책 공청회가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모든 후보자들이 단일 출마해 토론회는 사라졌다. 이는 경쟁의 부재를 의미한다. 더 나은 정책과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발판이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모두가 단일후보인 선거는 비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사설] 완전한 일상회복을 원한다
‘불안 속 일상회복에 한걸음’지난 1일 시행된 위드코로나로 캠퍼스에 활기가 감돌았다. 학생들은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각종 행사와 회식을 즐기며 ‘캠퍼스 라이프’를 되찾았다. 교내에서도 그간 답답했던 마음을 해소하는 학술제와 체육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한림학보   2021-11-20
[보도] [보도] 공직에 관한 모든 것 ‘온라인 공직박람회’
미래 공직자들을 위한 박람회가 열린다.공직박람회가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공직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 대상,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행사에는 국가기관ㆍ지방자치단체ㆍ공공기관 등 70여개의 기관 및
한림학보   2021-11-13
[시사] [시사상식]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바이백(Buy-back)바이백은 무엇을 팔았다가 다시 되사들이는 행위를 지칭한다. 국채나 회사채를 발행한 주체가 만기 전에 채권시장에서 국채나 회사채를 다시 사들여 미리 돈을 갚는 것을 말한다.예컨대 초과세수가 발생할 경우 정부가 바이백을 통해 국채
한림학보   2021-11-13
[교양] [색깔의 인문학] 보라색 종류만 57가지로 세밀하게 구분한 일본 하지만 한국은 보라색이 대표색인 ‘BTS’가 있어
일본은 지하철 노선도에도 보라색 라인이 심심찮게 등장반면, 한국은 BTS의 ‘보라해’가 전통적인 불리함 뒤집어 보라색이 하늘이 중심인 북극성의 빛이며 보라색 기운이 동쪽에 온다고 믿었던 중국인들의 영향을 짙게 받아서일까? 아시아의 가장 오른쪽에 위치해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를 어떻게 마련할까
1988년 3월에 발령받아 33년 넘게 우리 대학 교정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 그중에서도 아름다운 교정을 공부하다가 언제든지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이야 말로 어느 누구도 누리기 어려운 한림대인만의 특권이다. 과거에 비해 나무가 울창하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독자기고]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스무 살,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시기로 어린 시절의 우리는 무엇을 상상하고, 희망을 일구어 내며 힘든 시기를 견뎌냈을까 싶어 당시를 회상하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고등학생들은 대학 진학이 삶의 목표이자 종착점이라 생각했다. 무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사설] 요소수 대란, 장기적인 대책 필요해
‘급한 불은 껐다’ 중국이 아닌 제3국에서 요소수를 확보했기 때문이다.문재인 대통령은 특정 국가의 수입 의존도가 과하게 높은 품목에 대해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관리체계를 구축하라고 말했다. 그동안 얼마나 방치했으면 요소수 대란이 발생하느냐는 비판이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사설] 수시 경쟁률, 충원율로 반전 이뤄야
우리 대학 위기의 ‘적신호’가 켜졌다.2022학년도 수시 모집이 종료된 가운데 수시 평균 경쟁률의 감소세가 심상치 않다. 수시 전형 1천460명 모집에 5천57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82대 1을 보였다. 2019학년도 5점대였던 경쟁률이 지난
한림학보   2021-11-13
[문화] [시사토론] 인터넷 실명제 찬반토론
한림학보   2021-11-13
[문화] [문화] ‘자라나는 새싹’ 아동에게 관심을 가져요.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자들의 Best Pick!
김린기자 PICK! 언제쯤 뒤늦게 분노하지 않을 수 있을까2020년 10월 13일, ‘정인이 사건’으로 더 많이 알려진 양천구 아동학대 살인사건이 발생한 날이다. 그 이후 언론에서 아동학대 사건을 물밀듯이 보도했다. 정인이의 죽음 이전에는 아동학대 사
한림학보   2021-11-13
[시사] [시사상식]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대체해산물식물성으로 만든 고기의 대체인 대체육처럼 해산물 또한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새우, 연어, 참치 통조림 등의 대체 해산물은 이미 개발 됐으며 생선 몸통까지 만들어 내고 있다.대체 해산물이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중금속 및 미세 플
한림학보   2021-11-06
[교양] [색깔의 인문학] 중국판 보라색의 백미는 금지된 보랏빛 ‘자금성’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도 보라색 알에서 태어나
자금성의 영어 이름은 보라색 단어 뺀 ‘금지 도시’한국 정치사에서도 보라는 주목 위해 종종 동원돼 지난 시간에는 중국에서 보라색을 숭상하게 된 역사에 대해 알아봤다. 오늘은 그 후속편.중국 역사서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서에서도 최고봉으로 대접받는 사마천
한림학보   2021-11-06
[오피니언] [독자기고] 58년 개띠 이야기
아버지가 직장에서 해고당했다. 대한민국엔 58년 개띠 오명규 사장이 있는 반면, 58년 개띠 실직자도 있다. 58년 개띠 구직자 아무개씨는 담담하게 실직 소식을 아내와 아들에게 전했다. 발파현장의 화약주임이 그의 직책이다. 해고를 당하기 전, 그는 사
한림학보   2021-11-06
[오피니언] [사설] 우리 대학 SW, 비상하라
SW Week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이뤄졌다. 이는 소프트웨어 경연대회 및 관련 특강, 전시회 등으로 구성됐다.4차 산업혁명 시대 속 소프트웨어 개발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
한림학보   2021-11-06
[오피니언] [사설] ‘들썩이던’ 대동제가 그립다
‘아쉽다’, 이번 대동제의 총평이다.우리 대학 대표 축제인 대동제가 지난 2일부터 개최,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은 두번째 ‘온ㆍ오프라인 병행’ 축제다.아쉬움의 의미는 두 가지로 나뉜다. 먼저, 팬데믹으로 축소된 행사
한림학보   2021-11-06
[문화] [문화] 우리 곁으로 다시 다가온 국내 스포츠리그! 기자들의 리그별 최애 팀 Best Pick!
이한길기자 PICK! ‘FEEL THE SEOUL’ 서울이랜드FC우리나라의 K리그는 현재 1부에 12팀, 2부에 10팀 총 22팀이 존재한다. 1부 리그 성적으로 6팀씩 나눠 경쟁시키는 ‘스플릿 라운드’가 리그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체육부대 팀인
한림학보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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