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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슈 티키타카] 인어공주 실사영화 논란
지난달 24일 개봉한 인어공주 실사영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비판하는 쪽은 주인공의 캐스팅이 지나치게 원작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다. 원작의 주인공은 백인, 적발이지만 연기하는 배우는 흑인에 드레드락 머리를 하고 있다. 반대 측에서는 원작과 차이점을
한림학보   2023-06-03
[포토존] [포토존] 대학연합축제 '마주봄:來'
지난 5월 30일에서 31일까지 개최된 대학연합축제 '마주봄:來'의 현장이다.
한림학보   2023-06-03
[포토존] [포토존] 2023 대동제
지난 5월 진행된 '2023 대동제' 현장의 모습입니다.
한림학보   2023-06-03
[시사]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1. 금융정보분석원(FIU) 금융위원회 산하 기관으로, 금융기관을 이용한 범죄자금의 자금세탁행위와 외화의 불법유출을 막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세탁에 관련된 혐의거래를 보고받는 등 금융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관련 정보를 집행기관에
한림학보   2023-05-27
[교양] [색깔의 인문학] 고귀함과 천박함 동시에 지닌 금박의 이중성 트웨인은 ‘도금 시대’ 통해 19C 말 미국 비판
예술 작품으로서의 금박은 지난 시간에 소개한 오스트리아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이전부터 그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금박 제품으로는 이미 청동기 시대에 덴마크에서 만들어진 트룬홀름 태양전차가 유명하다. 금박을 사용해 태양신의 눈부신
한림학보   2023-05-27
[오피니언] [독자기고] 세상에 나쁜 거북이는 없다
우리집엔 거북이가 한마리 있다. 손바닥 크기의 조그마한 거북이. 목옆에는 붉은 반점이 눈에 띈다. 조약돌만 한 눈이 나를 바라본다. 나도 가만히 눈높이를 맞춰 거북이를 바라본다. 나를 보던 거북이는 손을 앞으로 휘젓는다. 투명한 유리벽과 손톱이 부딪힌
한림학보   2023-05-27
[오피니언] [사설] 새로운 비리엔 새 법이 필요하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상화폐 보유 및 투기로 큰 논란을 야기했다. 가상화폐 시장이 커지고 있는 점, 정치인의 세대가 젊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김남국 의원이 비판받는 이유는 두가지다. 먼저 서민적인 이미지를 내세우며 뒤
한림학보   2023-05-27
[오피니언] [사설] 예결산 심의, 자치회는 책임감 가져야
이달 진행된 2023학년도 1차 예결산 심의에서 잡음이 발생했다.학생들은 본인이 속한 동아리ㆍ학과 등의 단체에서 더 많은 혜택을 받으려 일정 금액을 납부한다. 예결산 심의란 학생들이 낸 돈이 얼마나 정당하고 깨끗하게 쓰였는지를 증명하고 점검받는 중요한
한림학보   2023-05-27
[문화] [문화 두드林] 가족
[유일한 내 편, 가족] 누구나 한번쯤 살면서 사춘기를 겪곤 한다. 사춘기가 되면 유독 가족과는 멀어지고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또래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고 더 친하게 지내기 마련이다. 영화 ‘메이의 새빨간 비밀’ 속 주인공 메이 역시 그러하다.엄
한림학보   2023-05-27
[문화] [이슈 티키타카] ‘실시간 검색어 순위’ 부활 논란
네이버와 카카오의 키워드 추천 서비스가 ‘실시간 검색어(실검) 부활’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포털 사이트의 실검 순위는 2020년 경 조작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폐지된 바 있다. 네이버는 “사실상 도입이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카카오는 “운영 방안을
한림학보   2023-05-27
[시사]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1. 확장 실업률경제활동인구와 잠재 경제활동인구 대비 시간 관련 추가 취업 가능자와 실업자, 잠재 경제활동인구의 비율. 취업자 중 추가 취업을 원하는 사람과 비경제활동인구 중 잠재적으로 취업과 구직이 가능한 사람을 포함한 지표다.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한림학보   2023-05-20
[교양] [색깔의 인문학] 27억원에서 137억으로 네배 뛴 함평의 황금박쥐상 클림트의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은 1700억원
나비축제로 유명한 전라도 함평이 최근 매스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유는 예산 낭비라는 비난 속에 지난 2005년에 제작한 황금박쥐상이 금값 급등으로 가치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다섯 마리의 황금박쥐가 날개를 활짝 편 모습의 폭 1.5m,
한림학보   2023-05-20
[오피니언] [독자기고] 나는 나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필자와 현재 기숙사 룸메이트 2명. 이 3명은 깊고, 상상력을 활용하는, 철학적인, 종교적인 대화를 즐긴다. 사실 종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나 생각이 없었지만, 종교에 관심이 많은 룸메이트로 인해 종교와 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생
한림학보   2023-05-20
[오피니언] [사설] 간호법,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때
오랜 시간 끌어온 간호법이 또 다른 암초를 만났다. 이번이 마지막 암초일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다.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6일 간호법 제정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번 정부 임기 내 두번째 거부권이다. 코로나19 시기였던 지난 정부와 대선, 그리고
한림학보   2023-05-20
[오피니언] [사설] 대학축제, ‘논쟁’보다 ‘즐김’으로
우리 대학 일년 중 가장 시끌벅적한 기간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3일간의 축제 기간은 학우들의 젊음과 활기를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낮에는 부스에, 밤에는 대운동장과 주점에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다들 하나같이 웃음꽃이 핀채 그 순간을 즐겼
한림학보   2023-05-20
[기획] [사진기획] 설레었던 고백, 사진으로 남은 추억
한림학보   2023-05-20
[시사]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1. 크루얼티프리‘크루얼티프리’는 ‘학대가 없다’는 의미로, 영국의 동물권 운동가인 뮤리엘 다우딩이 인조 모피를 잔인함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부르면서 처음 사용했다. 현재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의미한다. 2013년에
한림학보   2023-05-13
[인터뷰] [특집] ‘인재의 숲’을 걸어왔고, 다시 뚜벅뚜벅…
한림학보 창간 40주년을 축하하고 회상하며성시일 학생처장중국·교수한림학보 창간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년에 개교 40주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대학도 이제 진정한 성년이 되었구나 생각했었는데, 한림학보도 학교와 같은 역사를 만들어 왔다는 사실이
한림학보   2023-05-13
[교양] [색깔의 인문학] 투탕카멘 왕의 저주는 호사가들이 만들어낸 허구 후원자였던 허버트 경은 이미 건강이 매우 나빠
지난 시간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탕카멘 왕의 황금 마스크에 대해 알아보았다. 하지만 깜빡 잊고 빼놓은 이야기가 있어 이번 호에서 종결을 짓고자 한다. 더불어 그 마지막 주제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투탕카멘 왕의 저주’이다.1922년 투탕카멘
한림학보   2023-05-13
[오피니언] [한림원] 부캐로 레벨업!
“에이~ 네가 무슨 I야. 넌 확실히 E야, E!!!”살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 그래도 명색이 심리학과 교수인데, 내 친구가 나보다 날 더 잘 안단다.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향적 인물인데, 내 친구들은 모조리 내가 외향적이라 결론짓는다. 스스로 생각
한림학보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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