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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림원] 헌법개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높혀랏!
* 헌법개정 관련 여야 간의 핵심 쟁점은?지방분권인가, 중앙 분권인가. 대의민주주의 3권 분립 차원에서 입법, 행정, 사법부가 독립하고 대등하게, 그렇지만 입법이 민주주의 관점에서는 최우선이 아닐까? 현 정부는 지방분권, 대통령 2선 연임을 주장하는
한림학보   2018-04-07
[오피니언] [#HACK 학생 대표자] 함께가는 공과대학
2018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나 벌써 4월이 되었다. 굉장히 바빴지만 그만큼 뿌듯한 나날들이었다.2018년을 맞으면서 우리 공과대학 학생회 BLANK: 채움은 하나의 큰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였다. 바로 공과대학 연합 MT이다. 신
한림학보   2018-04-07
[오피니언] [사설] 대학과 지자체, 미세먼지 심각성 깨달아야
미세먼지가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3월, 한달간 기승을 부렸던 초미세먼지에 더해 황사까지 대한민국을 뒤덮으며 6일 저녁 춘천 하늘은 가스실을 연상케 했다. 하지만 우리 대학에서 마스크를 쓴 학생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학생회나 대
한림학보   2018-04-07
[오피니언] [사설] 외조부모 공결 논란, 모든 단과대가 발판 삼길
인문대 교학팀이 외조부모를 조부모로 인정하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외조모상을 당한 학생이 공결을 신청하자 직계존비속에 모계는 포함되지 않는다며 학칙을 바꾸지 않는 이상 공결을 인정해주기 어렵다고 했다는 것이다. 해당 학생이 우리 대학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림학보   2018-04-07
[오피니언] 학관, 캠라센, 캠센, 라센? 김유정관!
곧 새 단장을 끝낼 학생회관의 명칭이 ‘캠퍼스 라이프 센터(Campus Life Center)’로 확정됐다. 학내 구성원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까지 거쳤으니 그 정당성을 따질 이유는 없다. 요즘 어딜 가도 영어식 이름이 넘쳐나는 데 우리말이 아니라고
한림학보   2018-03-31
[오피니언] 나의 대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
개강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개강한 학생들의 얼굴에는 화색이 돋는다. 대학생활 마지막 겨울 방학을 자연과학대학 연합MT 준비로 정신없이 보냈다. 많이 힘들었지만 행사가 잘 마무리 되어 뿌듯했다. 큰 행사를 같이 준비한 학생회와 자연과학대학 각 과 학회
한림학보   2018-03-31
[오피니언] [사설] 청년 참정권 보장하는 개헌돼야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최종 발의됐다. 정치권 안팎은 개헌안에 담긴 국민소환제, 권력구조 개편 등에 대한 내용을 두고 연일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청년의 참정활동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쉽게 들을 수 없다.여야의
한림학보   2018-03-31
[오피니언] [사설] 캠퍼스라이프센터, 항상 북적이는 학교 중심지 되길
우리 대학 옛 학생복지관인 캠퍼스라이프센터가 4일 개관한다. 이로써 9개월의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겪었던 학생들의 생활은 전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편의시설 증설과 노후된 건물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내건 만큼 대학생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우선 기
한림학보   2018-03-31
[오피니언] 한 학보 기자의 넋두리 나는 기자다
기자를 처음 꿈꿨던 겨울을 회고한다. 그 때 내 포부는 어땠는가. 작금 나는 그것을 다 헤아리지 못한다. 터럭만 겨우 보는 수준이다. 잊지 않으려 갖은 노력을 다하지만 쉽지 않다. 그럼에도 나는 끝내 그것을 기억한다. 세파에 깎이고 또 절여져 흔적조차
전형주 편집장   2018-03-24
[오피니언]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의 경영대학을 위해
새로움, 또는 시작의 달 3월은 우리를 설레게하며 그 마음들이 모여 학교에 웃음꽃을 피우게 하는 시기다.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도전하는 지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우리 학생회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될 것이다.나는 경영대학 학
한림학보   2018-03-24
[오피니언] 뒷담화에만 그치는 ‘공론장’ 생산적 의견 개진 활발해져야
“복수전공은 학위를 인정받지 못한다.” “취업진로지원센터에서 불법 과외를 알선했다.” “한림스포츠센터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은 샤워실과 탈의실을 이용하지 못한다.” 우리 대학 대표적인 커뮤니티 ‘한림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한림라이크)’에서 제기됐던
한림학보   2018-03-24
[오피니언] 생활관 유리창 개선으로 학생중심 취지 살려야
학생생활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기숙사생뿐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장소로 탈바꿈했다. 1관 조리실은 모든 학생들에게 오픈되며 학생중심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식사뿐 아니라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하는 등 학생들만의 공간을 확충한다는 취지다. 이 같은 공
한림학보   2018-03-24
[오피니언] ‘미투’, 그 이후
십여년 전 노무현 정부 초창기에도 ‘개혁’이 화두였다. 현 정부의 ‘적폐청산’의 고전적 버전이랄까. 검찰 개혁의 기치 아래 파격적인 법무부, 검찰 인사를 단행하는가 하면, 사법 시스템 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파격적인 변화의 충격이 잊을 만하면 고개를
한림학보   2018-03-17
[오피니언] 사회대 모두의 추억이 되는 1년이 되길
고요한 적막에 휩싸여 도도한 자태를 내뿜던 학교는 개강을 맞이하여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많은 학과와 동아리들의 행사부터 첫 사업을 시작하는 우리 학생회까지 각자의 사연으로 꾸며진 3월은 아름답다.내가 속해져 있는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이름은 ‘이
한림학보   2018-03-17
[오피니언] 대학다워지려는 노력... ‘캠퍼스 라이프’ 응원한다
교정에 ‘발 없는 새’가 늘어나고 있다. 실업률이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뉴스가 더 이상 새로울만한 거리도 되지 않는 현실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모두가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신입생조차도 술자리를 사치라고 여기며 ‘스펙탑’을 쌓는 데 열을 올
한림학보   2018-03-17
[오피니언] 부족한 국내 일자리, 해외에서 찾는다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는 대졸자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지난해 말 한국교육개발원이 2016년 고등교육기관(일반대학·전문대학ㆍ교육대학ㆍ산업대학ㆍ기능대학 등) 졸업자의 취업률을 발표한 결과 해외취업자는 2333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0.7%를 차지하며 전년보
한림학보   2018-03-17
[오피니언] 봄을 누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대한 넋두리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바람과 함께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조용하던 캠퍼스도 오랜만에 만난 학생들의 수다로 활기를 되찾았다. 하지만 마냥 즐거운 분위기는 아닌 듯하다. “예년에 비해 줄어든 개설강좌로 듣고 싶은 강의를 못 듣는다. 특히
한림학보   2018-03-10
[오피니언] 봄, 그리고 다시 봄
이른 아침부터 차가운 비가 내려 발걸음이 추적거려도, 봄에 내리는 비는 숨길 수 없는 온기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그런 봄비처럼 숨길 수 없는 온기를 머금은 신입생 학우들로 인해 교정에도 다시금 봄이 찾아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사람들로 붐비는 캠퍼스
한림학보   2018-03-10
[오피니언] 각종 사고 원인은 ‘술’… 규제가 답
우리 대학 각 단과대학에선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MT를 다녀왔다. 학내 담당부서에서 각종 안전사고와 성폭력에 철저하게 대비했기 때문에 다행히 무탈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MT가 추진되기까지 우려됐던 사안은 많았다. 오리엔테이션이 사라지면서 MT는
한림학보   2018-03-10
[오피니언] 학생회비 미납 문제, 학생회가 자성해야
총학생회가 올해부터 복지 서비스를 학생회비 납부자에 한해 제공한다. 해마다 납부자가 줄어들면서 복지 서비스가 질적으로 떨어지고 있어 내린 결정이다. 총학생회는 복지 서비스의 혜택 대상을 줄인다는 발표에 앞서 설문조사까지 실시하며 이 같은 결정의 당위를
한림학보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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